[성명서] 다시, 이재명의 친중 행각(行脚)을 폭로한다!
- 2024. 3.27.(수) 오후 2시 중국대사관 앞 ( 한민호 님의 페이스북에서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2일 충남 당진에서 “왜 중국을 집적거리나”라며 “대만해협이 뭘 어떻게 되든, 우리가 뭔 상관 있나”라고 말했다.
우리 수출입 상품의 43%와 석유가 대만해협을 경유한다. 우리의 사활적 이해가 걸린 해역이다.
무력에 의한 현상변경에 반대한다”는 우리 정부에 대해 중국공산당은 “주둥이를 놀리지 말라”고 대응했다.
이재명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중국공산당 당원인가?
중국공산당은 친중세력 더불어민주당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지배하려고 온갖 공작을 펼치고 있다.
4.10총선은 중국공산당과의 싸움이다. 중국공산당은 작년 9월 이재명을 “일본에 맞서는 투사”이자 “전세계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
그에 앞서 6월에는 이재명이 싱하이밍 중국대사를 찾아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에 대해 ‘오염수’ 운운하며 반일선동을 공모했다.
그 즈음 도종환 등 민주당 의원 7명은 티베트를 방문,
“순수하고 아름다운 신비의 땅”이라 호도하면서 중국공산당의 만행을 덮어주고 그들의 나팔수를 자임했다.
이재명은 2022년 3월 대선 후보 시절 “국가의 안전을 위해 중국과 더 가깝게 일해야 한다”고 공언했고,
2017년 대선 주자 때부터 사드 배치를 줄기차게 반대했다. 민주당과 이재명의 친중 행각은 노골적이고 집요하다.
문재인정권은 중국공산당에게 소위 ‘3불1한’을 ‘선서’하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험에 빠뜨렸다.
문재인은 2017년 12월 시진핑에게 불려가서 3박4일, 열 끼의 식사 중 여덟 끼나 소위 혼밥을 하고,
수행원들이 폭행을 당하는 수모를 겪고도 얌전하게 침묵했다. 제2의 ‘삼전도의 굴욕’이었다.
오는 4.10총선은 우리가 앞으로 중국공산당의 속국으로 몰락할 것인지,
아니면 미국과 일본의 동맹으로서 자유와 번영을 누릴 것인지를 선택하는 절체절명의 갈림길이다.
지금도 더불어민주당이 총 300석의 의석 중 174석을 차지하고 의회독재를 자행하며 시종일관 친중 노선을 걷고 있다.
민주당이 다시금 압도적 다수 의석을 차지하면 한미일동맹은 표류하고 대한민국은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