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다녀온 오사카 교토 오츠



오랜만에 김포공항에서 출국. 



텐노지 숙소에 도착. 2박에 3만원. 
가격 생각하면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난방이 전혀 안돼서 잠 얼마 못자고 다음 날 1박 숙박비 포기하고 교토로 넘어감.



짐 푸르고 숙소 옆 선술집.



이렇게 서서 먹는데, 일단 담배를 태울 수 있어서 좋았다.



전복 사시미



굴 구이



가리비 구이



새우, 호르몬, 오징어 다리 구이.

구글 평이 좋아서 들어갔는데, 딱히 뭐 맛있거나 하지는 않았다.

재방문의사 없음.



다음 날, 그리코 아저씨도 만나고. 밤에는 사람 많던데 아침에 가니까 사람 별로 없더라.



근처 타코야끼집. 맛은 있는데 혼자 먹기는 벅차더라.



오사카는 한국과 비슷한 느낌. ㅋㅋ



오사카 여행의 목적. 메이드 카페 인생 첫 도전!



이런 카드도 만들어주고



음료는 그냥 뜨거운 커피를 시켰더니 메이드가, 어차피 세트포함이라 더 비싼 음료 먹어도 요금 변하지 않아요. 라고 친절하게 얘기 했지만 커피가 마시고 싶었다.



오므라이스가 안땡겨서 귀여운 카레로.



메이드랑 폴라로이드도 한장 찍고,  공연도 보고 뭐 나쁘지 않았다.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으면, 조금 즐기기 어려운 시스템.
모에모에뀨도 자기 혼자 하는게 아니라, 나보고 자꾸 같이 하자고 시켜서 좀 부끄러웠음.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담당 메이드 말고도 계속 바뀌면서 이야기 하는 시스템.



하루카스 360인가?  JR 텐노지 역 근처. 2500엔 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멋있더라 여긴.



압도적인 풍경이더라.



클룩에서 표 사서 조금 저렴하게 갈 수 있었음.  오사카 가면 한번은 올라가길 추천.



방이 너무 추워서 버리고 교토로 도망.



제대로 화장실도 샤워도 있는 방. 교토역 근처. 
1박에 9800엔 정도로 기억.



시조 가와라마치에 최대한 늦게까지 여는 이자카야 들어가서 대충 먹었는데 뭐 여기도 그냥  그렇더라고.



모듬사시미



슬라이스 토마토

사진이 많아서 2부로 다시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