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7년전인가 지금은 막힌 베스트고어 자주 들락날락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어떤 멕시코 스너프 필름을 봤다.

 

어떤 방 같은 곳이었고 발가 벗은 여자 2명 나왔고

 

뒤에는 총든 남자들 우르르 서있더라.

 

막 질문 같은거 끝낸 다음

 

남자 하나가 갑자기 여자 눕히더니 마체테? 남미쪽에서 쓰는 칼을 여자 하

 

나 보지에 넣더니만 왔다갔다 넣었다 뺏다 반복하더라.

 

당연히 피 엄청 나오고 여자는 비명 지르고

 

그리고는 칼을 배까지 올리려다가 뼈때문인지 안올라가니깐

 

갑자기 눕힌 상태에서 큰 젖을 칼로 질겅질겅 썰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존나 무섭고 잔인하고 끔찍했는데

 

어느새 보지 썰어내는 장면하고 가슴 썰어내는 장면 계속 돌려보면서

 

약간 성적으로 흥분되더라.

 

지금은 사이트 다 막혀서 보기 힘든데 야동이나 여자 벗은 몸 봐도

 

흥분안되고 그나마 남음 몇몇 고어 사이트 보면서 

 

여자 참수 , 사지 절단 이런거 보면서 흥분한다.

 

이거 좀 정신적으로 심각한거 같은데

 

정신과 가봐야하나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