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영남의 개벽신앙 70-80대 노인 안고 망하기로 작정한 듯-

필자는 엑스세대의 경제유튜버로 정말 사회적 존경을 받을 가치가 있는 슈카월드 전석재씨나, 한양대 김광석 교수, 홍춘욱 박사등이 이번에 비례에 됐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다. 그런데, 이분은커녕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로 유명한 도태우씨까지 배제됐다.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은 대부분 김영삼 정권, 혹은 김대중 정권 믿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공부했다. 그런데, 정치권력이 생각하는 방식은 책에서 배운 내용과는 많이 달랐다. 이번에 정말 실감했다.
군사정권의 의사결정권은 1인 통치권자 독단이었는데, 대단히 무척 나아져서 조선시대 양반 귀족연합체 만장일치 판단으로 바뀌었다. 지금, 조선시대로 치면 하나의 호남의 유교붕당이, 친미파와 친중파로 나뉘어 섰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의 과대한 공권력 남용이 문제다. 지금은 리얼아이 박은정씨가 ‘빚내서 집사라’는 슬로건 분석에 꼭맞는 토건 마피아가 너무 과대하게 커졌다는 데 문제가 있다. 전직 삼성물산 직원으로 알려진 ‘부읽남’(부동산을 읽는 남자)유튜버는 삼성물산 현대건설과 일반 건설사의 몸집차이가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10위 태영건설도 1,2위에 게임이 안된다고 한다. 이제, 한국정치의 군사정권과 다르면서 똑같은 문제를 아실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의 애플은 반독점으로 걸렸다. 그런데, 삼성반도체와 삼성물산을 거느린 삼성 그룹은 반독점으로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이러한 권력구조라면, 당연히 자릿싸움 문제로 손 발 착착 맞지 않으면 배제하는 기제가 작동한다. 군사정권의 탑다운 정경유착이 아니라, 바텀압 정경유착이 되려면, 원하는 귀족 당파가 원하는 곳에 있어야 한다.
이번에 대통령실 ‘친윤’의 빡침 문제로 한동훈에 저주하는 문제는, 일반국민이 보기에는 ‘친윤’에 빡칠만하다. 여기에는 중대한 착각이 깔려 있다. 군사정권 덕을 보고 자라난 삼성그룹이 당연히 영남을 배신안한다는 계산의 착오가 깔려 있다. 정황상 비례공천은 큰 그림을 본 큰 설계로, 한국사회의 친중파 양반가문의 ‘수’를 보이는 것이며, 한동훈 개인 야심일 턱이 없다. 19세기 세도정치 구조로 큰 구조가 설정된 속에서, 미국 사회에서 애플보다 10배 이상의 독점적 지위를 누리는 삼성그룹을 거느린 ‘박지원’(추정)의 선택 반영은, 그 자체로 강제의 뜻의 반영으로서 법일 수 있다.
군사정권(박정희체제)은 내내 충성/반역으로 호남이 영남에 기울게 했다.
김대중체제는 내내 일원상진리, 동귀일체 등으로 동학사상으로 헤게모니를 쥔 호남에, 영남이 배반 못하게 했다. 김영삼 세력이 보수의 당권을 쥔 이후에 민주당에 결정적 타격을 주는 발언은 금기가 됐다. 서양의 원론 보수주의(컨서버티즘)이 아니라, 호남 개벽파 조직의 꼭두각시로 작동하는 영남 노론에 속할 개벽신앙파를 보수로 부르는 흐름이 생겼다.
그래서 생긴 현상이 조선일보의 이런 신문기사다.
상도동계 극좌파 문익환목사가 이끄는 민통련이란 통일전선조직은,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에 이어졌다. 조선일보는 송의달 기자를 통해서 백낙청에 죄를 매길 가치가 없다고 논했다.
그래놓고는 자신들을 지지안한다고 엑스세대를 비난한다.
독일 헌법 재판소도 판시했다. 헌정질서 이전으로 소급하는 의도로 정치결사 행위는 내란이다. 이것을 명백히 하지 않았다. ‘등신 중에 상등신’ ‘병신 중에 상병신’ ‘보수주의’란 말을 써서도 안되고 쓰면 양심에 털 날 상황이 도래했다.
그런데, 조선일보의 김영삼계 개벽파는 전라도 개벽파의 껌딱지로서 개벽신앙을 구사하면서, 전라도의 개벽신앙을 깨지 않는 종속형태를 긍정한다. 문제는 이게 씨족사회를 넘어서는 의사소통에선, <천하의 개 시발새끼> 수준으로 욕이 자동으로 발사되는 황당무게라는 점이다. 조선시대 습속을 주장하면서 추종을 원하면, 그 의견에 동의하는 순간 자신은 노비로 등록된다.
<사쿠라 조갑제>와 월간조선 노인들이 이끄는 논리가 하도 말같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부유하는 유권자 층이 꽤 된다. <사쿠라 조갑제>는 보수진영에 먹물을 씨를 말렸다. 조국 교수가 대단한게 아니라, <사쿠라 조갑제>가 보수진영의 인문사회학자를 처절하게 도륙을 낼 정도로 씨를 말렸기 때문에, 조국교수가 대단해 보인다. 과장안하고 지금 이 기사도 유명한 신문기자의 2세라고 들어온 낙하산 아니냐 의문갈 정도로, 기사에서 포털 사이트에서 아무 신문이나 볼 만한 내용이다. 미국 공화당이 저학력 정당이 된 것보다, 더욱 더 <사쿠라 조갑제>는 개뼉따귀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인 70대 이상의 고졸 이하의 세계관에 맞게 하향 평준화시켰다. 트럼프 공화당과는 상당히 다른 문제다. 트럼프 공화당은 미국 민주당 과거처럼 포퓰리즘 문제라면, 영남 개벽파 노인은 베이징 똥떵어리로서 중국신화풍의 신화로 아이들 놀이로 젊은 세대 가스라이팅한다.
재건축이 매우 어려워졌는데도 재건축에 목숨거는 정치인이 하나 둘이 아니다. 이는 곧 자신들의 재산증식과 상관이 있기 때문이다.
엑스 세대 보수주의자들은 어린 시절에 이런 것을 보고 자랐다. 지금의 개뼉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이 어린시절에 이승만 자유당 보고, 그 무질서에서 공산혁명과 부정비리 개꿀 오케이?였다. 엑스 세대 보수주의자들은 국민소득 천달러~2천달러 때에, 우겨싸임을 당해도 그 안에서 만족하고 자족을 누리며 약자를 위하는 그런 먹물을 보고 자랐다.
한국의 지금의 의사결정구조는 매스미디어 배후에 양반연합이 있다고 본인은 본다. 현재까지 삶의 체감인데, 그 분중에 기독교인이 있다면 들어주셨으면 한다.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법-규칙-규범’이 작동안하는 공동체는 죽은 사회다. 이렇게 보수민주화 한다면서 실제는 영남 개벽신앙, 진보 사상 한다면서 실제는 호남개벽신앙 한 것은 사기다. 조선일보 신문기자가 또 필자에게 욕먹어야 하는 것은, 철학자 김상봉도 지금의 진보가 진보이냐는 의문을 하고 있다. 좌파 자기들 보기에도 무속신앙에 젖어 있는 저학력 대중들의 한 판이다. 지금은 좌로나 우로나 저학력 노인의 굿판의 질려버리는 연장편이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권력남용. 그리고 지금은 빚내서 집사라로 만들어진 토건 마파의 권력남용이다. 여기서, 조갑제씨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영남 노인들에겐 희망이 없어 보인다. 유일하게 희망이 있다면 영남이 호남을 유일하게 제압했던 순간은, 동학사상을 가장 약화시키고 안했을 때다. 한국사회에는 양과 질에서 양반집단이 호남이 영남을 압도한다. 자유민주주의 서양법질서도 호남이 더 잘 알고, 뻬이징 똥덩어리 스타일의 정쟁도 호남이 이긴다.
법, 규칙, 규범을 세운 적이 없는데, 국민이 왜 일차원적 개돼지냐고 의아해하는 대통령실이 의아하다. 대학가는 모두 촛불 두목 백낙청파다.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을 억눌러도 너무 억눌렀다. 그 빈공간을 <이승만 이용사업회>로 지성이 없는 노인이나, <박정희 이용사업회>로 지성이 없는 노인이 나서고, 호남파가 자기들을 영원히 보호해줄 줄 안다. 그런데, 도덕이 사라진 권력투쟁 일변도에서 그런 일이 어디있나?
엑스 세대 보수주의자가 이 사회에서 쓰임을 받으면, 한국사회는 반드시 재생한다. 여야의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의 지배라면, 대한민국은 끝장이 난다.
꾸준히 부채가 늘어나는 무질서의 증가, 반독점법으로 기업 쪼갬을 당한 애플보다 월등한 더 독점인 삼성그룹, 그리고 법, 규칙, 규범의 처절한 와해. 언제 어디서나 동학교리가 헌법 짓밟는게 흔한 상황. 여기서, 조갑제기자는 보수정당이 인요한에 기회를 줘서, 호남 양반가문의 보수장악의 기회를 줬다고 분노한다.
엑스 세대 보수주의자들에겐 유일한 희망은 이제 여야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이 30여년 동안 자기세대에 벌은 거, 부채 버블 터지면 다 날아갈 텐데, 이젠 그만하심을 스스로 아는것이라고 본다. 엑스 세대 보수주의자들과, 미국 트럼프 지지층은 거의 생각이 같은데, 하나가 다르다. 미국 트럼프지지층은 미국인이고, 엑스 세대 보수주의자들은 이민을 갈 수 없다.
이재명에게 형수가 통화녹음에서 했던 유명한 멘트. 권력이 그렇게 좋은 거냐고요!를 각자 자신에게 돌렸으면 한다. 감투가 그렇게 좋은 거냐고! 한국에서 방영되는 외국 소개 방송을 보면 가난한 외국도 나온다. 우리에게도 그랬던 시절이 있다. 경제 수준에 상응하는 도덕이 없으면, 이 번영은 가짜다. 라고 경고하는 게 보수주의자다.
우리사회의 양반 연합의 도덕은 군사정권보다 그리 나아지지 않았다고 본다. 일베 정게와 개인블로그 밖을 절대 안 나갈 터이니, 무엄했다면 용서 바란다.
대구의 보수주의자 분들에게 바라고 싶다. 국민의 힘이 수도권에서 호남친화성을 보여도, 국힘을 찍어달라. 이제까지 영남 개벽파 노인들이 자기들권력 위해서 보수유권자의 골을 비게 하게 만드는 그런 조선시대 영남 붕당의 원리가 깨진 것은, 보수주의 원칙이 깨진 게 아니다. 언제까지 조선시대 사색붕당 무한연장편 찍을 껀가? 그리고, 도태우를 선거로 꼭 구제해달라.
조선일보는 이제 노인 독자 대상의 신문장사 그만해야 한다. 아니면, 병신 보수라고 비난 받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회창 한나라당 때부터 국힘 열성당원에 있던 이 프레임은 잘못이다. 한번도 엑스세대 보수주의자의 체험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조선일보의 병신성이지, 사쿠라 조갑제가 워낙 보수를 멍청하게 하고, 조선일보가 지성인 신문에서 병신 신문이 된 지적 하향화의 문제이지, 이렇게 특정세대 자체를 낙인찍는게, 아직도 70대 노인들이 20세 이상 이하를 어린애로 보는 착각의 소산이다. 이 착각은 깨져야 한다. 70-80대의 20세 이하는 50대 중년이다. 그 노인세대가 ‘유아 노인’이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