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사 대표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취지로 허위 고소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걸그룹 멤버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법원은 피고인 진술의 일관성이 떨어지고, 반성하는 모습이 없었다며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박소정 판사는 21일 무고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을 명령했다.
무고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받아 법정구속된 사례는 이례적이다. A씨에 대한 1심 형량은 지난달 검찰 구형(징역 1년)보다도 높다.
A씨는 2017년 걸그룹 멤버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탈퇴 후 2022년부터 인터넷방송 BJ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321508077?OutUrl=naver
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무고사건은 징역 먹이기도 어려운데 이걸 해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