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압권은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왜곡.

자유경제원 (개벽신앙 버전)과 전혀 다른 이야기더라. 

문제는 개벽신앙 사기 버전 빼고 나머지 진짜는 등판할 수 가 없다.

이땅에는 조선시대 풍습으로 대중에 알리게 하는 데에, 꼬라비 세력에 별별 규제가 많다.


보수에서 보수의 어른이란 분들이 사실은 정반대였다.

그런데도 책임도 안 진다.

뭉개버린다.

(니들이 어쩔꺼야? 치워바. 치울 수 있다면!) 

이런 분위기에 박지원이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