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대통령님이 잘못하신 외교로 대한민국 안보가 위협으로 다가와서 직권으로 바꿀 수 없게 된 사유가 발생하여 현재 이 나라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께 심려끼쳐 대통령님을 대신해서 국민께 사죄를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국왕 박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