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는 못해도 중국에 돈 쓰는 참 이상한 친중이긴 한데.

중국어 못해도 실제로 중국인과 결혼한 사례도 있고.

왜 매국노라고 욕했을까 생각하면 그냥 일본에 나라 팔아먹어서 매국노라 했을 뿐.

중국에 나라 팔아먹으면 매국노라고 하지 않는 건 조선사람의 DNA니.

국내 문화재 낙서와 파괴도 내심 이해는 간다.

ㅇㅈㅁ한테 미안하지 않나? 주한 중국대사님에게 고마워해야지.

중국에 제주도 팔아먹고 이어도 남조선 팔아먹고 얻은 건 값싼물건들

진짜로 북한과 미국이 손잡는거 아니냐? 

중국 좋다고 욕하는 사람들에게 뭐라하는거 보면 친일파가 욕먹는게 이해가 가긴 함.

그래도 값싼물건에 고민없이 생각없이 쓰는거 보면 살만하다는 증거 아님?

노동을 찬양했던 자본주의자들의 말도 맞는거 같고 노동해서 돈 버니까 사지.

반대로 자본주의도 하나의 역사에 불과할거라고 말한 마르크스도 이해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