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이 싼거는 딱 그 값어치만 한다..

다이소에 파는 한국제품들이 매년 줄어든다.

임금과 원재료 상승때문에 담당들은 중국으로 눈을 돌린다.

알리제품은 중국정부의 지원도 있겠지만 중간 마진이 큰폭으로 줄어들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걸국 다이소나 알리나 마찬가지 퀼리티일 뿐이고..

 

결론은 다이소를 없애야 유통물류가 안정화되고 제품의 퀄리티가 올라간다.

좋은 제품들은 대형할인점과 개인슈퍼마켓에 넘쳐난다.

 

은행에 상납하는 이자율을 줄이고 중국산 싸구려 전용 다이소를 없애야 알리의 퀼리티를 국민이 알게되고 경제가 살아난다..

 

쿠팡 비싼거 다 알고있고..

인터넷시장은 자기들끼리 싸우라고 하면 된다.

다만 가짜 상품들은 타격을 가하면 된다.

 

박근혜가 불량식품이야기할때 조금 엉뚱하다 싶었지만 정말 애국자라는 느낌을 받았다.

왜냐고?..

암환자 증가수보면 답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