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빌 테면 덤벼보라는 이야기지.

여야 한통속이다.

덤벼봐. 에이 ..... 등신. 

이렇게 커텐 뒤에서 원불교 홍석현,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

원불교 김용옥, 원불교 백낙청이 하고 있을 것이 훤히 보인다.


작심하고 헌법대로 안하겠다.

일당독재 구조로 불의한 피해자 도태우에

덤빌테면 덤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