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자기 블로그에서 오늘 팬들하고 주고 받은 내용인데...

완전히 류준열 좆맛에 빠져 있는 정말 순수한 사랑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다.

'이 남자를 위해서라면 내 모든 것을 다 주고, 내가 책임도 지고, 내가 피해도 보겠다'

한편 왕자지 류준열은 지 새여친이 저렇게 고군분투하고 있음에도 아무런 입장 표명도 하지 않고,

그저 왕자지로 쓰윽쓰윽 박아주기만 할 뿐이다.

지 이미지 실추되는 건 싫으니까.

게이들아, 너네도 류준열이처럼 여자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봤느냐?

그것도 김치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