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제일 웃기는 것은 이렇게 딱 부러지게 말을 못하고, 또 김무성에겐 불똥 튀면 안돼! 하고 일베노인은 말을 비비비 꼰다. 분노는 하면서도 뭐가 분노인지를 설명을 못하는 일베정게의 우파노인들이다. 게다가, 정치유튜버는 김무성과 조선일보에 불똥 안튀려고 말을 기발하게 만든다. ‘한동훈 인신공격’하여 김무성이나 박지원 쉴드치자는 발상자체는, 본질을 모른다. 한동훈이 능력이 무능이니 정치초보니, 다 본질이 아니다.
지만원 같은 없는 자료가 아니라 다 있는 자료 구체적으로 찍어가며 이야기해보자.
1) 문익환 목사 전집(실천문학사)는 광주민중항쟁을 민주화와 통일은 하나롷 보는 관점을 표한다. 80년대 후반에 아주 흔했던 이야기다.(광주청문회로 3개 방송사 시절 3개방송 전체를 석달 간 하루 4시간 방송도 그때)
이는 동학운동에서 민란으로 종족궐기(민주화)와 종족 권력(통일)은 하나라는 의미가 실체 의미다.
2) 검색어 ‘광주민주화 대동세상’을 치면 목판화가 나온다. 유명한 내용이다. 검색어 ‘광주 코뮌’을 치자. 그러면, 비 주체사상 비 마르크시즘 공산주의로 세계가 광주항쟁을 존중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온다.(윤석열 대통령의 광주민중항쟁=자유민주항쟁은 오히려 소수파 해석이다. 동아일보 김영택 기자로 추정되는 광주청문회 방송의 스토리라인은 훗날 조중동의 아웃라인이고, 윤석열 대통령도 이에 추종하지만, 5.18단체 대부분은 국제사회 좌익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3) 많은 자료에서 이런 역사도식을 쓴다. (지만원 패러다임은 빼고)
해방공간 남로당 운동에서,→ 4.19 이후 남로당 민족주의→ 유신반대운동 → 광주민중항쟁→ 87년 6월 항쟁.
광주민중항쟁은 유신반대운동과 6월항쟁 사이를 다리놓는다.
4) 6월 항쟁은 민통련이라는 통일전선체를 전제한다.
여기서 파악되는 결론은 이러하다.
5) 전두환 12.12와 광주민중항쟁은 똑같은 후천개벽인데 하나는 내란이고, 하나는 민중항쟁이다.
12.12사태가 군인들의 후천개벽신앙으로 군인들의 내란죄였음에도 불구하고, 또 전두환 민정당이 김대중측의 개벽신앙=내란죄라는 것을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두환 재판은 12.12.의 개벽신앙=내란죄를 강조하고, 김대중측은 민주항쟁이며 폭력은 형법의 정당방위란 어법을 썼다.
6) 전두환 재판 판결문의 효력을 인정하여 사회변화를 인정한다 치면, 광주민중항쟁=자유민주여야 한다.
5.18 단체 슬로건인 광주민중항쟁 대동세상 검색어를 쳐보자. 5.18 단체는 쭉 그런 키워드를 내세웠다.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의 포용국가
이재명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은 후천개벽 동귀일체, 일원상진리로, 종족 안의 종족 당파성을 의미한다.
문재앙 시대 적폐몰이는 문재앙과 김정은의 만남 연합으로 그 기준만이 우주의 중심이라면서, 박근혜 정부와 이명박 정부 사람들을 오랑캐몰이 했다. (군사정권 반공 몰이에 몰렸다고 레드 헌트라 하더니, 정작 반공몰이 한 가해자들이 아니라 엉뚱한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7) 도태우 공천취소는 ‘공산당 반동분자 몰이’를 당하는 쪽은 연상한다.
문제는 이렇게 간단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또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끼리는 공산당 까지는 아니라고 하는 쉴드가 있다.
여성가족부 문제도 간단하다.
민주화단체로 자유민주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민법 108조 가장표시이고, 실제는 남북 통일공산혁명에서 남북연합체를 러시아혁명의 소비에트 공산당처럼 하려는 거 아니냐?
8) 모든 분노의 뿌리는 곧 김대중-김정일, 노무현-김정일, 문재인-김정은 대화가 ‘민족공산당 설립 준비’이며, 그 과정의 공산당파성의 사전 준비로서 광주민중항쟁 아니냐?
실증적 자료로는 김대중의 6.15의 전사로 6월항쟁, 6월 항쟁의 전사로 또 광주민중항쟁을 다루는 것까지는 확인했다. 또, 노무현의 10.4가 김대중의 6.15 계승이고, 문재인은 노무현의 계승이다.
9)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싸고 존중이 미흡해서 잘린 것은, 곧 공산당 반동분자 몰이 아니냐?
=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내란행위를 조선일보가 덮어서 그런 거 아니냐?
*) 여기서, 또 사쿠라 조갑제의 ‘분진합격’은 공산당 당성을 보수유권자를 호구라고 보고 숨기는 은폐용어 아니냐?
즉, 광주민중항쟁은 남북대화가 낮은 단계 연방제로 공산혁명을 이루는 과정에서 공산당 당파성을 개벽신앙을 통하여 세우는 과정에 있는 거 아니냐?
6.15 남북대화가 문재앙까지 이어지고, 문재앙의 내용이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에 이어진다고 보면,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싼 공산당 일당독재식의 가치판단으로, 그 배제자를 칼로 도려내듯하는 것은 공산사회나 가능한 거 아니냐?
이 간단한 말을 또 안한다.
자유민주는 지도자나 의회 등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을 부정하는 데, 민정당이 전두환의 고문수사 은폐하듯, 지금 일베영남 노인은 호남개벽파의 반인권행위가 동학교리와 밀접한 부분은 또 은폐한다. 말이 비비비 꼬이고, 한동훈의 불공정한 인격사냥에 가니 본인은 그것을 방어친다.
악의 심장은 원불교 교리에 있다. 그런데, 일베노인이 쉴드친다.
악의 심장은 조선일보의 악의 허락!이란 공모 및 영남개벽파 수장 김무성측의 허락에도 있고, 보수유권자 인권 사냥의 방치로 가짜 민주주의 문제다.
핵심 사실 쟁점은 인민공화국 건국을 옹호한 소태산이의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가 공산당 당파성이 맞냐 아니냐? 분단체제론 백낙청 자료로 어떻게 봐야 하는가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