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이야기냐면 다른나라는 상업이 발달해서 일찍부터 시가지랑 시장 형성되고 그 거리가 역사를 이어오면서 오늘날에 관광지화됨

반면 조선은 상업이 발달하지못해서 시가지랑 시장이 제대로 발달하지못해서 그런것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오지 못하고 산업화 시대때 밀어버리고 새로지음

띄엄띄엄 고택같은거 남아있긴한데 그것들은 너무 파편적이라 하나의 풍경을 형성하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