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못알아들으면 성경 잘 안 보는 사람입니다-
동학파들은 우리 조상신은 우상이 될 수 없다. 외부 조상신만 우상이다. 별개의 논리를 적용합니다. 동학파는 기독교나 서양인문학 용어를 훔쳐와서 완전히 별개의 의식체계를 구축합니다. 숨쉬는 거 같이 지식사기가 대 방출합니다.
기독교인은 우상숭배로 거부해야 할 영역인데 오직 한 나라. 소련만 안 그렇습니다. 동학파는 동학 공산주의를 목적으로 조상신으로 의도적으로 띄우는 겁니다.
게다가, 1960년대 초반의 토착화신학논쟁에서도 나타나듯, 삼위일체 신학이 한국의 민족신화와 민족신앙에 없다는 것을 그들이 잘 압니다.
건국전쟁식으로 조상신이 건국의 근거가 되면 반드시 신분제입니다. 이를 모르면, 냉정한 말로 ‘구약성경’ 안 본 사람입니다. 군사정권 기독교처럼 신약만 대충 보고, 일본 기독교판 참고서로 기독교인인척 하는 습관일 뿐이죠.
서양법의 기원은 모세에서 기원합니다. 구약에서 내내 계약, 언약이 반복에 반복을 더합니다. 동학파는 이렇게 서양법으로 국민주권 웃겨라. 동학노비에 무슨 헌법 기본권이냐?
유불선 신앙은 우리 마을/ 딴 마을 이분법을 씌웁니다. 반면에 예수는 서로 사랑을 명하며 그것을 벗어납니다.
그리스도계절 찬양은 민족복음화의 꿈과 연결입니다.
민족복음화 엿먹어라! 하는 기독교인 가능합니까?
조갑제씨가 성경의 예수를 대체할 수 있습니까?
노론의 족보학의 기억처럼, 특정 종족에 나온 사건을 신비화해서 그것을 미래에 기억시켜서 특정파벌이 관직을 영원히 독식하자. 이미, 조선시대에 끝났어야할 종의 멍에입니다.
건국전쟁은 종의 멍에입니다.
법치주의 정면 파괴입니다.
다른 복음이기도 합니다. 동학도의 룰을 따르며 기독교인이길 포기하겠다는 말입니다.
기독교인이자 이성을 가진 합리적인 사람은, 그렇게 건국한적 없다고 말해야 합니다.
송아지 우상은 만든 신의 의미죠. 조상신기억의 기본은 심리적 투사입니다. 그 씨족 직계자들의 투사죠. 서양인문학은 이렇게 기억된 영웅을 남에게 기억시키는게 노비만들기로 봅니다. 그 기억을 독점하는 자에 상대를 노비화하는 거니까요.
그런 건국 한적 없다.
기독교인은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로 기독교인의 정체성 지켜야 합니다.
일본신사참배 변절이 딴겁니까?
신앙의 자유 법조문을 안 챙겨먹으면 법이 사문화됩니다.
사문화되면 한국교회정말 박해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