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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에서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의 공통특징이 있는데, 호남개벽파(박지원파) 불편한 정보를 북한이라고 어물쩡 넘어간다. 지만원의 북한은 민정당 이데올로기를 통해본 상상 속 허위사실 북한이고, 조갑제닷컴과 조선일보 및 영화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의 북한은 김대중 진영에 솜방망이도 비판안하겠다. 주석궁 압수수색 영장 때릴 날 와야 거짓말이 드러날 거짓말. 보수가 보수에 약팔기.
1987년 월북문인 해금이래 한국사회 좌경화흐름을 너무 잘 기억한다. 당시 민정당 반공교재는 공산당 폭력의 기원을 공산당 당성으로 말했지만, 통일전선 조직이 민통련이라고 말했지만, 정작 통일전선축의 중심이 코민테른 7차 대회 반파쇼 연합전선의 축으로 공산당 역할임을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다.
월북문인은 민주주의 민족전선 하다가 이승만의 남로당 진압으로 월북해서 생겼다. 그때 월북문인 김기림이 마르크스 흔적 찾아라. 주체사상 흔적 찾아라. 이용악이 흔적 찾아라. 별별 이야기가 나왔다.
트럼프가 그 시절을 새롭게 보는 해석의 틀을 마련했다. 비주체사상, 비맑시즘 공산주의로서 ‘차이나=코뮤니즘’을 반복했다. 벽초 홍명희 선생은 대종교인이다. 비주체사상 공산주의로 중국경전의 세계로 북한편들은 사람들의 세상을 생각하니, 끔찍했다.
차라리, 북한군 타령나오는 민정당 이데올로기는 행복하다. 국민은 착한데 소련과 북한이 망쳤다지만, 이제 새롭게 바뀐 형국은 국민은 원래 안 착하고, 원래 안 착한게 터져나온게 6.25 전쟁이란 것이다.
페북 기독교 지체들에게 원불교나 개벽신앙을 믿고 거르라고 주문하는 것은 그들이 결국은 최종적으로는 기독교박해가 소망임을 이젠 알기 때문이다.
복음통일이라고 원불교교리의 종교혼합으로 기독교안에 공산당 당성을 심는 것도 완강하게 거부한다. 일제 신사참배보다 더 배도다.
악마의 신앙이 개벽신앙이라고 봐도 된다.
중국식 유혈 종족전쟁을 낭만화한다. 이보다 더 악마의 신앙이 없다. 결국 종족 단결이 공산당 당성과 같다. 그렇게 공산민족의 종족자아가 남북을 석권하면 그게 통일이라 부른 것이다.
통일부 보고서들도 거의 내용이 같다. 정세현 문정인 치하 공무원들은 전부 인권 범죄자이며 국가적 종교폭력구현자다.
통일문학사에서 통일인문학으로 바뀌고 모 사립대학교에 국제고려학회라고 고려연방제학회를 이명박 정부가 후원했다.
백낙청 원불교 인사의 내란죄 처벌은 판례로 분명히 내란죄를 벌해야 법치가 산다고 보았다. 그러나, 조선일보 인사들은 이너서클 누구 빼고는 다 고통으로 피눈물흘려도 뭐 어때 정서로 본다. 도대체 안한다.
그래도 계속 우길 수 밖에 없다.
기독교인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절대로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에 양보하면 안된다.
아주 긴 시간 통일부가 생각하는 개벽신앙 가지고 만드는 모든 내러티브를 이젠 다 알거 같다.
차이니즈 코뮤니즘으로서 악마정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