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인 고통이란말은 그게 실제적인 고통이 아니라



가상의것이라는것을 의미함



예를들면 가난해서 괴롭다 외모가 못생겨서 괴롭다



원하는것을 얻지못해 괴롭다 등등의 것들은



대부분 다른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생기는 상대적인 괴로움인데



이 때 상대적이라는 말은 본래 그 실체가 있는게아니라



비교를 통해 생기는 가상의 고통이라는 말이됨.



그걸 알려준게 부처님이고  물리적인 고통을 제하면



대부분의 정신적인 고통은 본래 그 실체가 없는것임



내가 외모가 못생겨서 괴롭다 할때는



분명히 그 상대적으로 잘생긴 비교대상이 있기 마련이고



원론적으로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인데



애초에 별개의 존재인데 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가상의 고통을 만들어낼 필요는 없음



두 번째 화살을 맞지말라는 가르침은 아주 훌륭함



내가 그 사람보다 낫다 못하다 대등하다의 관념은



애초에 없는것임



인간의 관념으로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가상의 고통을 받고있을때



딱 그럴 필요가 없다는걸 알려준게 부처님아님?



참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