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부정하는 건 조선인들밖에 없다.
중국과 일본을 얕잡아 보는 건
세계정세에 어두운 조선인들밖에 없다.
중국이 지금 반도체 자립을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세계의 힘 균형이 뒤바뀌는데
조선인들은 관찰 예능 같이 쓸데없는 거나 보고 감정이입하고 씨발
진짜 왜 그렇게 쓸데없는 거에만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다.
의대 정원 확대 같은 문제는 확실히 논의가 필요한 거라고 쳐도
중국의 과학 발전과 같은 훨씬 더 중요한 문제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다.
전세계가 중국의 과학 기술력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도 중국 과학 기술력에 이미 밀리고 있다는 의견이 주류인데
조선인들만 '중국 과학 기술력은 어차피 미국한테서 베낀 기술이라서 질 떨어지는 수준임' 이 지랄.
중국 정부가 십 수년간 과학 기술력에 투자해왔던 것이 드디어 서서히 빛을 발하기 시작했는데 조선인들은 아직까지도 중국을 무시하고 있다.
더 무서운 건 중국 정부의 과학 투자는 멈추지도 않고 더욱 더 커져가기만 할 것이라는 점.
이 상태로 가면 중국의 과학 기술력은 5년 이내에 거의 모든 분야에서 미국을 추월한다.
5년 뒤에는 조선이 의식주를 위해 필수적으로 의존하는 반도체도 없어진다 이 말이다.
지금 의대 정원 확대가 중요한 게 아니라
5년 뒤에는 중국의 반도체 자립 때문에 삼성이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게 중요한 거다.
게다가 굉장히 높은 확률로 일본, 미국한테도 팽 당할 거다.
왜냐하면 일본, 미국도 더 이상 여유가 없어질 거거든.
그러면 원천기술이 아예 없는 조립회사 삼성전자는 망하게 되고
그대로 조선도 망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