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여러 알바 전전하면서 97년 기준 26살에 3천만원 모아서 결혼함

어머니가 투자한 것들이 족족 성공해서 지금은 순자산 30억대 됨(서울집 없음)

집에서 장난도 많이 치고 많이 갈구지만 밖에선 어떻게든 아버지 기 살려주고 가장 역할 할 수 있게 도와줌

 

아버지가 다니시던 회사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셔서 어쩔 수 없이 퇴직을 결심하셨을 때

어머니가 아버지 보고 이런 불합리하고 억울한 일은 회장이 알도록 직통으로 탄원서 보내서 항의하라고 달달 볶아서 적어서 보냈고 결국 7년은 더 다니시고 정년 나이에 임박하셨을 때 퇴직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