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국민의 힘)이 영화 건국전쟁(조갑제닷컴)에 헌법적 비판을 해야 지방선거를 이길 수 있는 이유 일베 때리기와 도태우 때리기로 덮지말고, 조갑제닷컴에 헌법적 비판으로 정면돌파해야
 
 

보궐선거를 영남 종족주의로 망쳐 버린 조갑제씨 세력이 다시한번 총선의 수도권 정세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있다. 조갑제닷컴 홈페이지를 들어가본 사람들은 누구나 알지만, 강력한 윤석열, 한동훈의 입장을 가진 것이 조갑제기자다. 게다가, 헌법(친 개벽신앙), 국가주의(친종족주의), 수도권(부산경남), 노인(60년대생 아래부터는 이해하기 어려운 외계어남발)이다. 영남 지역주의 정당 이미지의 국민의 힘이 부산경남의 스탠스인 조갑제기자에 원색적 손절은 어렵다. 그러나, 총선이 부산경남만 있나? 정리할 것은 정리해야 한다. 의사 파업에 대한 대처는 국가독재 때 헌법에서 노무현 때 판례변경을 하고 나온 그 틀 그대로다. 아마도, pf 부실을 처리할 즈음에 다시 판례변경이 있을지 모르겠다. 법치국가는 판례변경하고 이어진 관행을 따른다.
 
조갑제기자는 철저하게 연고온정주의로서 천도교 동덕교리 맹신론자다. 씨족이 같은 자들에게 비정상적으로 빨아주고 사회유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조갑제씨의 반 헌법적 반 국가적 친 개벽파 종족적 관행은 지금도 이어졌다.
 
오늘자 한걸레신문의 고등학생 칼럼은 조갑제닷컴 건국전쟁팀과 동양학 음양을 이루는 하나의 연합권력이 어떻게 나타는지를 알려준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두 개의 큰 기둥이 떠받들고 있다. 바로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이다. 독립운동으로 되찾은 나라를 민주화운동으로 올바른 궤도에 안착시킨 것이다. 이는 ‘3·1 운동으로 세워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였다고 명시한 헌법만 봐도 알 수 있다. 최근 들어 이 두 기둥을 통째로 베어내려는 세력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저항의 역사를 부정하며, 자신들에게 자유라는 것을 준 이들의 모든 노고를 비하한다.”(이재원, 건국전쟁을 보고 역사교육을 불신하는 학우들에게 [왜냐면], 한걸레신문,
 
영화 건국전쟁은 고대삼국 같은 건국신화에 대한민국 법치국가 시작을 덧입히는 시도로, <영남 개벽파 관직 싹쓸이 신화시대 오케이?>로서 이승만에 긍정평가를 강요하는 종족주의를 보였다. 대한민국 건국에 참여하지 않았던 남북한이 소련군정이 되길 바랬던 남로당 인민공화국 측의 염장을 질렀다. 그들은 대를 이은 조선왕조식 종족전쟁을 나온다→ 《수도권 표심에서 영화 건국전쟁 역풍이 부는 것은, 이승만에 긍정적 기억보다 부정적 기억이 수도권에 지배하기 때문이다. 한걸레 신문에 고등학생 등판시키는 몸통이 아무래도 스윙보터 유권자들에게 비밀 통문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
 
이승만 성은이 망극하여이다=자유로 보는 영남개벽파의 관점에, 누군가 기성세대의 호출로 등판했을 이재원 고등학생은 엿먹으라는 입장이고, 자신들의 씨족인 남로당 인공 계층의 민족해방운동사의 종족적 과거가 자유를 가져다주었다고 본다.
 
증산교는 이렇게 서로 종족끼리 마구 싸워서(상극) 일반인들을 녹다운 시키고, 중앙의 왕조를 뒤엎고 상생을 하자는 의미로서 후천개벽 구현인 내란행위를 신앙화한다.
 
조갑제닷컴은 철저하게 이승만에 긍정평가를 강요하면서, 자유당시대 기득권자 후손들에 이익을 가져다주는 역사시점을 주장한다. 이를 끝까지 고수하면 수도권 선거는 망한다. 그런데, 조갑제 잣대를 보자. 수도권 선거 망하라는 이야기.
 
윤석열 정부와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왜 조갑제 기자 노비 스탠스로 굳어지나? 김덕영은 이승만 비하를 북한의 공작으로 설명했다. 이 자체가 사실은 영화 건국전쟁팀이 한걸레 측의 이승만 비하와 한팀이라는 것이다. 객관적 이승만이 아니라 고대와 중세식 감투싸움을 위한 이승만을 등판시키는 게 목적이다. 애정이 없는 <이승만 이용사업은 쉽게 이승만 팽개치기로 돌변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영남 개벽파의 관직 싹쓸이 역사는 곧 호남소외론의 상처와 연결된다. 호남 개벽파 귀족이 관직 독점 욕구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리고, 실제로 영남개벽파보다 오픈 상태에서 국가지배하는 능력에서 우월하다. 경제유튜브 보면 대부분 전문가는 수도권 표준말 쓰는 호남사람 어투다.
 
조갑제기자의 신앙적 신념은 샤머니즘은 포용적이라고 믿는다. 한걸레신문의 이승만 부정 방향의 남로당후손결속의 감투투쟁과, 우파 안에서 민주당 결속을 도우며 선거 역풍을 유발하는 조갑제기자와 민주당 이기는 방향의 분진합격(민족해방 통일전선)을 우파지지자들은 계속 벗어나고 싶어하나, 선왕조에서 사색붕당 당쟁 때 노비새끼들에 따라! 하는 잔재를 복원하고 싶어한다.(악마가 따로 없다)
 
영화 건국전쟁의 이념은 결국 대한민국이 아니라 의사데모에서 부산경남권 특정 씨족 의사 테두리에만 머무는 고도의 종족주의인데, 이 종족주의는 소태산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인민공화국 투쟁의 복원투쟁을 북독워서, 수도권 중도층이 절대로 국힘을 못 찍게하는 정국을 유도한다. 조갑제닷컴 모습을 보자. 개벽신앙은 유교로 쓰면서 불교를 말하고, 불교를 쓰면서 도교를 말하고, 도교를 쓰면서 유교를 말하는 바꿔치기가 쉽다. 건국전쟁의 이승만 내용은 하나의 fake이고, 그 안에 또다시 <2의 윤석열 탄핵>이라는 술수로, 코어 엘리트만 살면돼! 하는 고도의 이기주의를 보인다.
 
 
그러나 이런 반헌법적 영화가 인기를 끌고, 대통령이 홍보에 직접 나서는 세태에 대해 우리 사회는 뼈저린 반성을 해야 한다. 우리 청소년들이 이 영화를 보고 공교육을 의심하게 만드는 그 이유를 청산해야 한다. 그 원인은 알아차리기 쉽다. 제대로 된 역사교육의 부재다. 만약 학생들이 역사를 제대로 배웠더라면 이런 거짓 영화에 흔들리겠는가? 남이 떠먹여 주는 지식을 시험을 앞두고 무작정 외우기만 하니, 와 닿지도 않고 지루하게 느껴져 멀리하고, 왜곡된 역사를 믿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반헌법적 영화가 인기를 끌고, 대통령이 홍보에 직접 나서는 세태에 대해 우리 사회는 뼈저린 반성을 해야 한다. 우리 청소년들이 이 영화를 보고 공교육을 의심하게 만드는 그 이유를 청산해야 한다. 그 원인은 알아차리기 쉽다. 제대로 된 역사교육의 부재다. 만약 학생들이 역사를 제대로 배웠더라면 이런 거짓 영화에 흔들리겠는가? 남이 떠먹여 주는 지식을 시험을 앞두고 무작정 외우기만 하니, 와 닿지도 않고 지루하게 느껴져 멀리하고, 왜곡된 역사를 믿게 되는 것이다.(이재원, 앞의 글)”
 
영화 건국전쟁이 영남 중화사상으로 호남소외론 상처를 끄집어내서, 그 후손들에 출동시키게 하여, 그들의 인민공화국=헌법이라는 궤변을 유도했다. 정작 건국전쟁팀이 제일 사쿠라 정신으로 보이는 것은, 이승만에 긍정평가를 강요하지만, 정작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인민공화국으로 회귀하려는 국헌문란 내란죄 지향은 입도 벙긋 안하는 것이다.
 
비유로 하여,
 
이율곡 송시열 씨족의 씨족 의리가 헌법이다.---(1)
퇴계 이황 씨족의 씨족의리가 헌법이다-------(2)
“1, 2찍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다.”(원희룡. 필자)----(3)
 
남북분단도 모자라서 대한민국 영역은 최소 3개의 헌법이 있다. 정작, 제일 건국전쟁 팀이 웃기는 것은 우파영역 내부의 대학교수급 이승만에 학술적 중립평가를 할 사람을 씨를 말려서, 공무원 역사강사 전한길을 등판시킨 점이다.
 
 
우리는 이재원 고등학생의 마지막 표현에서, 이승만 우상화가 중요한게 아니라 진짜 무엇이 중요한지를 모르는 조갑제의 문제를 알게 된다.
 
반국가 세력들이 왜곡한 역사를 무기 삼아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 할 때, 올바른 역사의식은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방패다. 역사교육만이라도 근본적 개혁이 필요한 때다.(이재원 앞의 글)”
 
필자는 오래전부터 일베 정게에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내란죄를 주장했다. 그리고 필자의 스탠스는 헌법학원론의 대한민국 성립입장이다. 그런데, 그것을 따르면 인민공화국 후손들의 관직 진입이 어렵다. 그래서, 1919년 건국설까지 등장했다. 그렇게 엿장수 맘대로 호남종족주의로, 중국공산당식의 호남부족 권력독점론을 주장하는게 이재원주장이다. , 영화 건국전쟁은 한걸레 이재원 고등학생들의 염장지르는 분노를 끌어오는 데 성공하고, 헌법 세우기는 실패하게 한다.
 
조선왕조식 족보학으로 과거를 포장하여, 그것을 배우게 하여 미래를 자기화하는 어법으로 대부분의 우파국민은 호남 좌파에 넌더리 낸다. 그런데, 이제 이것을 영남의 개뻑따구도 해도 되잖아 하니까, 호남 개벽파가 호남 소외론시대 도로간다고? 야그야 수도권 매스미디어 다 호남꺼다. 영남꺼는 조선일보와 문화일보 딸랑 2. 이거 믿고 덤빈다고? 이런 입장인 것이다.
 
이렇게 마을마다 씨족 영웅 있는 어법으로 각기 다른 어법이 출몰하고, 각기 다른 어법은 다양하게 자기들의 소망을 투사시킨 가짜 시장가치로서 부동산 버블이 나타났다.
 
조갑제는 온 우주가 부산경남 개벽파에 하늘이 움직여 붙어야 한다고 본다. 이재원고등학생은 마찬가지로 호남과 광주에 하늘이 움직여야 한다는 호남천동설이다.
 
, 이승만 시대를 여야 모든 층의 시선을 고려하는 중립적인 학술평가는 없나?
 
한동훈은 기억해야 한다. 한동훈에 평이 가장 좋을 때가, 김경율의 내부총질로서 자폭골이었을 때다. 지금은 뭔가 여야 합작하여 사기행위에서 <팀 야바위>의 정치판 현상으로, 박근혜 탄핵 때 작동한 윤석열 왕따 시키는 여야 은폐된 야바위구도를 봐야 한다.
 
한동훈은 영화 건국전쟁을 비판해야 한다.
 
그것도 조목조목 영남 종족주의로 주관화된점을 동의하지 않는다고 비판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언제든지 엎을 수 있어. 미래의 인공 복원만이 참 대한민국이란 이재원 고등학생의 잣대는, 영화 건국전쟁 때문에 더욱 잘 맞물린 한쌍의 바퀴벌레 효과로 힘을 받는다. 이를 깨는 방법은 영화 건국전쟁의 헌법 미달 부분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이승만의 부정평가자들도 헌법을 지키면 모두 대한민국이라고 정면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모든 우주가 영남을 중심으로 돈다
모든 우주가 호남을 중심으로 돈다.
이 두 소용돌이에 찡긴 수도권 보수는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나?
 
한동훈이 영화 건국전쟁을 조목조목 비판하면, 수도권 중도층이 귀환할 것이다.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의문을 갖는 지지층도 국민의 힘이 케어할 대상이라고 명백히 이야기하여, 국힘은 이번 총선거에서 조갑제기자를 손절해야 한다.
 
이준석 안고 가라는 댁댁거림부터, 지금까지 조갑제의 스탠스는 일관하다. 반 윤석열 반 한동훈 반 헌법 반 국가, 친부산경남 개벽파종족주의니까, 국힘은 이번 총선에서 조갑제닷컴을 손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