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의 한국자본주의 비판이 골때림의 극한대인 이유.
 
가해자가 NCCK로 위장한 원불교인들인데, 가해자가 변형윤의 따뜻한 경제학 팀인데, 가해자가 그래서 개벽신앙 발 반기독교인데, 자기들이 망쳐놓고 성서를 위장한 환난상휼로 외부에 치료비용 전가. 구구절절 복음사기.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는 행위.
 
본인은 구체적으로 찍어서 설명했다. 김대중의 천도교경제학은 박현채+유종일---> 변형윤의 따뜻한 경제학과 변양균 및 노무현 때 적용. 이때 NCCK는 노무현과 한팀 아닌가? --->문재앙 평화경제. 이때 NCCK는 문재앙과 한팀 아닌가?
 
기독교조직인지 원불교 조직인지 필요에 따라 왔다갔다 그러면서 애꿎은 세계교회협의회도 악용. (문제는 독일의 한국 정치 비판처럼,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한국거주 외국특파원도 있다. 조선조 당쟁 모드에서 편파적인 개입이다. 이제 독일교회에 진실을 알려줄 때가 됐다, 복음사기극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