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짐작은 하지만 차마 입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그 카르텔

축협사태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본다

그러나 드러났음에도 말을 못하고있음

전라도 새끼들이 축협 장악하고 좌지우지 하고있는데 아무도 나서서 제지하는 사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