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한테 , 걔들불러다가 , 대학병원에서 각과에 전문의가 되려고 불철주야 수련하고 공부한 레지던트 3,4년차의 공백을 어떻게 메우겠다는 말이고?

국민의 생명을 우습게 아는거아니가? 애초에 일방적으로 종사자의 미래에 치명적인 조치를 취하기 전에 대책을 세우던지 설들을 시키던지, 논리적으로 말이 맞아서 승복하게 될 말을 하던지 했어야..

군의관은 군인들의 크고 작은 의료 상항을 책임지는 필수의 자리들이다. 노는애들이 아니다.

고보의는 시골 보건소기 다 그 공보의들이 맡고 있는 곳이데 ,

이 두 핵심적 요원들을 대학병원 전문의수련중인 자들이 하던 자리에 강제로 투임했다고 그 공백을 메꿨다고 자랑하는거다. 일게이들이 목소리를 내어라, 그건 아니라고. 

이게 조국이 엉둥한 소리 갖다붙이는것하고 뭐가 다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