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 선거철이 되니까 비암이 쓸쓸 또아리 틀고 막 기어 나오제.
그리고 능구렁이는 뒷짐 지겠냐고.
이죄멍이가 망하면 우짜고 하는 임쫀석이는 지가 머라 되는듯이 백의종군이니 하고 씨부리는데.
지가 나라를 구했던 장군이나 되냐. 나라 말아 먹던 양반 아니냐. 백의 종군이란 말 함부로 쓰지 마라.
진짜 성웅 이순신 장군이 부끄럽다. 고작 한 일이라곤 잘 돌아 가는 나라 뒷에서 테클 걸고 선동질로
사회 질서는 물론 경제 발전에 암적인 존재가 무슨 나라 위한 일 했다고 백의종군 운운하냐.
공천 탈락으로 쇼질하다가 이제 죄멍이 한테 붙어서
요리보고 짝짝짝 조리보고 짝짝짝...
부산 아세안 게임 때 보여준 북한 응원단 모습이 스크립 되는데...
쫀석이와 바꾼 삘건늠이 몇이나 될 것 같냐.
작금 죄멍이 패거리에 전과자 말고 임쫀석이 처럼 거물은 아니지만 거물로 클만한
삘이 몇이 되는지 한번 살펴봐라.
어차피 부정선거에 대한 정리가 안되면 임쫀석이 만한 삘 당선은 따서 말린 곶감 아니겠니.
전에 6인의 원탁 기사 흉내 내는 것들이 다 죽은 것인 줄 아나.
다 뒤에서 요리조리 조정하고 싼다.
해골찬은 워낙에 나대기 좋아하니까 선거철에 안 나서면 섭하지.
쟈들은 박대통령도 삘갱이로 모는잉간들이지 않나.
지들이 삘갱이인게 부끄러워 큰 거묵에 기대어 삘갱이 타령 하는거지.
세상 천지에 어느 삘갱이가 북괴에 맞서고 삘갱이 세상보다 국민과 함께
자유경제 사상에서 저 잉간 백정 개일성 집단과 맞선단 말이더냐.
그런데 개쌍노무슨상문제아 써키들은 우쩻노. 삘갱이들 좋은 정책과
삘갱이들 후장 빠는 정책으로 이 나라 앞길 가는 길 발목 잡지 않았나.
작금 선거철이 되다 보니 삘갱이란 단어도 무색해지고 말았다.
전부 콩꼬물에 정신이 팔려 머가뭔지 모르게 정신 없이 만들어
부정선거는 더욱 음밀하게 지하에서 작업 중인데
쟈들도 뭔가 낌세를 알고 이제 과반 151석을 요구하고 있다.
부정선거 운전석에 앉은 기관은 당근 만들어 주겠지.
국또 저 또라이 써키들은 지난 선거보다 1석이라도 더 건지면 그냥 선거 이긴 줄 아는 늠들이라 일단은 패스하고...
부정선거 정리도 안 되었는데 선거 치루는 요놈은 정권은 또 무슨 배짱일까.
국또 안에 기어 들어온 세작은 또 얼마일꼬. 참 답답하다.
부정선거의 위험성과 세작놈들의 세작질도 모르고 여론에 놀아나는 꼬라지가 참 안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