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

 

정신병온다 

 

특히 제목이 성립하은 전제는

무언가의 결핍으로부터 헬스를 시작하게 된다는건데

 

난쟁이들이 헬스장와서도 눈싸움,가오 등 지나치게 집착하고 벅어운 짓들을 하듯이

 

헬스 한다고 자존감이 올라갈 사람은

원래 긍정적인 사림이다

더구나 저런 류의 댓글들 보면

 

한 3년만 해보세요 몸 많이 좋아져서 주위에서 칭찬도받고 자존감 엄청 올라갔어요 인생이바뀝니다 ~

 

이런 애들이 90%임

 

현실은

3년 한다해서 티 좆도 안나고

20대초반부터 해서 5년이상은 해야 좀 티나고

운동하는사람 느낌 나려면 10년정도 해야될수도 있음

 

물론 헬스 안하는사람은 기준이 낮고 이상하니까(3개월권상우 밈이 있듯이)

3년만해도 오 몸좋네 소리가 나오긴 함

 

 

내 경험상으로는

자존감은 안올라갔음

 

오히려

다른 경험으로 자존감이 올라갔음..

아니 걍 사실 모르겠음

자존감이라는게

개념자체도 모호하고

 

약빨고 가오잡는애들은 자존감인건지 가짜 자신감인건지

사실 그걸 자존감이라 할 수 있다면

3년 하고 몸좋아져서 자존감올라갔다는 류의 글도 맞는말인건지

 

나도잘모르겠노

 

기본적으로 결핍에서 기인한 정신병의 일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