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서방기독교지대의 산물이다. 80년대 후반에 김대중후원회장 민중신학 지도자들이 한국의 복음주의 교회의 왜곡을 벗어나서 실제의 미국이라며 소개한 전부가 왜곡이다.
서양 국가에서 ‘law’는 율법을 말한다. (반면, 한국인이 쓰는 法은 일본이 번역한 용어로 佛法에서 法을 의미한다.) 물론, 유대인의 헬라화라는 영화 ‘벤허’시대가 있기 때문에, 현재의 서양무신론자들은 한국 개벽신앙 신자 눈에는 매우 기독교적으로 보이는 법치관념을 가지고 있다.
시장경제 지대는 ‘성자 예수’ 중심으로 바라보는 기독교지대의 산물이다. 인간의 노동의 결과로 얻어진 재산을, 종교의 자유의 연장선에서 노터치 영역으로 바라본다.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게, 법에 의해 보호될 재산은 노동에 의한 것이란 점이다. 미국정치는 코인 변동성을 축소하는 정책을 안 쓴다. 전부 아니면 전무 도박판의 보호는 아니다.) 이렇게 재산 영역을 소중하게 바라보며 정부의 간섭을 배제하는 영역은, 서방기독교지대에서 로마황제의 간섭을 배제하며 서방기독교지대 부르주아 주권을 강화한 영역과 일치한다.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은 분단체제론을 통해서, 레닌의 러시아혁명 과정을 남북 문제에 적용하는 통일공산혁명을 추구했다.
그 과정에서 한국 대학가 인문학은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사단에 헌납했다. 1인 통치권자에 권력집중도 아니지만, 1인 제후에 이토록 몰아주는 것도 시스템 파괴를 가져온다.
지난 30년 간 민주화운동사가 매우 지역주택 조합 사기의 패턴과 닮았다.
평당 3천만원 훨씬 뛰어넘은 지역에 평당 2천만원으로 분양가능하다면서 건설회계상으로는 아파트가 절대로 지어질 가능성이 없는 오직 분양사기만을 목적으로 하는 내용을 전제한다.
고객님 횡재하셨어요. 돈 버는 겁니다.
고객님 사기당했어요. 님이 호구되신 겁니다.
이를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로 결합한다.
필자가 영화 ‘건국전쟁’ 팀을 가장 의심하는 문제는 이 지점이다. ‘진짜 이승만’ 운운할 때, 반공주의자로서 공산사상 공부한 사람들은 스탈린주의자의 레닌추앙, 레닌의 마르크스 추앙, 김정일의 김일성 추앙을 연상시키게 한다는 점이다.
진짜 이승만 조상숭배
진짜 정율성 조상숭배
그리고 상호 충돌과 작위적 상층부의 화해.
얼마나 지독하게 반복에 반복으로 지난 30년간 반복했나?
군사정권(박정희 체제)은 1인 통치권자에 충성하면 1인 통치권자가 선진조국 달성한다는 내용을 팔았다. 1인 지도자 중심으로 大同을 구축하는 신앙을 끼워 팔며 국가주의 권위주의 체제를 구축했다.
김대중 체제는 제후연합권력에 충성하면 선진복지국가 강국이 된다는 내용을 팔았다. 종족=대동을 구축한다. 그래서,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가 헌법 원리를 대체하여 보편타당성을 구축하는 듯이 주장한다.
군사정권의 국가주의 관치경제는 법위의 초월자가 대기업의 원가관리까지 케어했다.
김대중 체제는 세도정치 시대의 호구임금이 곧 정부가 되는 것으로, 무한대의 귀족이익폭증을 케어하고 그 비용을 국민에게 전가하는 구조다.
군사정권의 지속불가능은 수학적 불가능성이라기보다는, 개벽신앙 믿는 90년대의 40-50대가 폭발하고 싶으니까 지속불가능성이다.
김대중체제의 지속불가능성은 매우 수학적으로 증명가능하다.
그러면, 사회의 코어 엘리트라면 사회의 시스템 붕괴에서 ‘아, 좃됐네’하고 통렬한 반성으로 어떻게 시스템 복원하느냐 생각이 있어야 한다.
조갑제닷컴팀(영화 건국전쟁팀)은 언제나 이렇게 시스템 복원 의식이 없다. 왜냐하면, 박근혜 탄핵때 조선왕조식 세도정치의 레퍼토리를 본다. 공공성으로 협력하는 목자적 리더십은 개뿔. 세도가문 리더십은 백성을 따돌리고 군주를 조종할 수 있냐 없냐로 이어진다. 法治를 신경 쓸 이유도 없고, 시스템을 신경 쓸 이유도 없다.
구조적으로, 귀족들의 파이를 지속가능하게 보장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는 윤석열 왕조(5년짜리)의 문제가 아니라, 지난 30년간. 짧게는 노무현 이후 한번도 치유되지 않고 누적된 시스템 와해다.
1994년 이후에 그 이전에 법치주의 국민교육이 있었던 영역이 소멸했다.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우월론자가 1994년부터 지배했다. 건설경기는 전부 군사정권의 정부 지자체 신뢰를 파는 행위였다. 이 신뢰가 거의 대부분 귀족의 자본소득으로 바뀌어졌다. 이제, 법치를 세우겠지. 기독교인들에겐 무너진 제단을 세우겠지 하는 생각이 당연했지만, 한국의 코어엘리트는 조상신찬양으로 들어섰다.
세도정치 시대에 지속가능성은 파괴가 되고, 정부가 세도가문 돌봐주다가 민생이 파탄났다. 이 시스템에 말리면 윤석열 정부는 이 시스템의 소모품이 된다. 이 시스템을 벗어나서, 그래도 법치에 맞게 구조조정을 하는 준비가 있어야 한다. 없다.
난세의 영웅이라고 ‘열정 페이’도 안 받은 사람이 나와서 누군가 다 해주면 숟갈 꽂으면 된다고 보는 것이다. 신앙적인 ‘무임승차’다.
코어 귀족과 장년층이 무임승차하고 경제활동 인구 중 소수의 듣보 먹물이 애를 애를 쓰며 억지로 유지되는 체제에서, 이를 당연시하는 것은 정신의 부패를 의미한다.
김흥국은 연예인이 보수정당 선거에 겁먹어 안 나온다고 했다. 대학가에 헌법 질서 수호하는 대학교수들은 다 학살됐다. 그 빈 자리에 조갑제의 박정희 조상신, 이승만 조상신으로 설계된 헌법 침해적 조상신 신앙이 자리한다.
개뻑다꾸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은 기독교인에게만 권력 안 가면 된다고 본다. 그러나, 이 노인들의 집단 멍청함 속에 깔린 세도정치 시대를 요순시대로 보는 것은, 현실에 없는 것이고 실제는 수탈경제와 도탄에 빠진 사회다. 이분들이 이상화하는 이승만 자유당 시대는 실업율 40%에 불신시대로 말단 영역까지 서로 안 믿는 사회다. 뭐든지 일반인 영역에는 씌우면 뭐가 어때? 이런 생각이니까? 모든 문화를 좌측으로 기운 상태를 파괴하지 않고, 조상신 문제로 간다.
부정부패가 되든지, 공산혁명이 나든지, 양자택일이 난다고 일반국민이 걱정하면, 그 양자택일이 어디가 되도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의 이익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은 1500개 양반가문이 있다. 그 양반가문별로 서로간에 다양한 자기들의 룰이 있다. 그렇게 조상숭배로 가면 의사소통의 총체적 궤멸이 온다. 왜, 이렇게 조상숭배로 갈까? 권력을 조선시대 노론독재처럼 독점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승만은 이분들에 이용대상일 수 있다.
“진짜 이승만” 운운하는 평가는 자유민주사회에서 금지돼야 할 내용이다. 오히려, 어떤 세력의 집단적 추인으로 조선시대 농업사회적인 몰아주기로, 하는 모든 행위가 법적 불법행위 평가 받아야 한다.
시스템은 궤멸돼서 시스템 충돌되면 현 정부 무너질 수있는데? 국민민생이 도탄에 빠지는 것도 모자라 지옥을 경험하는데? 한국의 코어 엘리트는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가 싶어한다.
서울대 박상인 교수가 경제유튜브에 나오면서 자신의 책 ‘지속불가능한 대한민국’을 광고하는 가 보다. 사실, 세도가문들의 일당독재 집단이기주의에 허수아비 임금제면 지속불가능하다. 국민을 대변하는 상황이라면 법질서의 작동을 새롭게 해야 한다. 공산혁명 이론서들에 나타난 상부구조 독점 문제와 그 연장편의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의 의지를 이해하고, 이것을 파괴해야 자유민주 수호다. 안한다. 이를 전투적으로 안하고 피해가려 한다. 이것도 부패다.
자신들은 법치수호를 위해서 하나도 안하는데 그 이익은 다 누리려 한다. 무임승차의 신적 경지다.
도대체, 왜 대한민국 사회는 남로당 역사교육은 모든 권력이 총궐기해서 도와주고, 대한민국 자유민주, 시장경제, 법치주의는 아무도 안 도와주나? 그리고 조상찬양으로 그 조상직계자의 권력몰이만 한 사람이 아무것도 안하면서 과실을 독점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