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이천수의 드릴 테러 무릎가격 테러를 보면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
왜일까?
여당 야당 두 거대 집단의 치열함이 부른 참혹함이다.
자신의 편만이 국민이고 다른 편 국민은 개, 돼지가 돼야 하고
박멸해야만 할 바퀴벌레일 뿐이다.
재명이는
적장 원희룡-이천수에 가한 드릴 테러, 무릎가격 테러를 보면서
과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조작이고 자작극이다!!! 외치고 싶지는 않았을까?
재명의 편 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더 큰 목소리 떼창으로
조작! 조작! 조작! 조작! 조작!
자작극! 자작극! 자작극! 자작극! 자작극!
외치고 싶지는 않았을까?
그런데 절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이다.
하면 큰 일이 나기 때문이다!!!
아주 가소로운 상대로 여겼는데, 아주 위협적인 상대로 인식되니
위기함이 커지면서 나타나는 불안함의 발로일 것이다!!!
나는 두 장수의 결전을 지켜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