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포경수술 시킴


포경수술 후 수술 제대로 했는지 무언가 부작용 피해 문제 등 있는지 보지도 않고 아예 신경 안 씀



 

자식이 부작용 후유증 악영향 잇는거 얘기하면
 

'다른 집은 돈 없어서 못해준 집도 잇어' 이러고

 

병원, 의사 고소 할 생각도 안하고 걍 나몰라라 행





한국 공립학교 보냄


학교폭력에 대한 자기방어 반격보복 교육 안함


병역회피 안 해줌 방법 안 알아 봄


어린 아들에게 한국군대가 아주 좋은곳이고 갓다오면 너한테 큰 도움 된다고 시부림


시력관리 안 해줌


자세케어 안 해줌


교정 필요해도 안 해줌

 

 

의식주로 아이 협박 겁박 하고 통제 속박 지배 함.

   


낮 내내 학원에 있게 하거나 가까운거 보며 머리에 지식 쑤셔박게 함


어릴때 눈 약간 나빠지면 바로 과교정(원거리용) 안경 씌우고 가까운거 볼때도 이거 쓰고 잇게 함


배달음식 치킨피자 인스턴트음식 화학첨가제 범벅 가공식품 등 먹으며 자라게 함


자식 이름 대충 지음, 할배에게 맡기고 발음 구린 돌림항렬자 쓰고 등


부모, 선생, 교새 에게 순종 하라고 세뇌


용돈 안주거나 넘 적게 줌


친척들이 애한테 준 돈 가져감


아이 자주성 박탈 말살


아이에게 심각한 수준의 좌절 선사 심지어 반복적으로 및 장기간


아이랑 침착하고 위협적이지 않은 상태로 제대로 서로 의사표현 하고 이런 경험이 전혀 내지 거의 없음


아이의 입장 호소 듣거나 배려나 생각 등 거의 안함


아이랑 한 약속 어김


자식에 대해 별 신경을 안씀 먼일이 잇든 걍 냅두면 알아서 자란다는 식


이런 믿음에 기반해 애 상태가 어떤지 애한테 어떤일들 일어나고 있는지 관찰을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