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때나 지금이나 권력 앞에서 설명충들은 조신할 수 밖에.

설명충은 그만큼 권력도 인정할 만큼 조신하게 말할 수 밖에 없지.

어차피, 그만그만 할 거면

정치적 부담이 없이 윤석열 정부를 위한 입법에 거수기 해줄 김영주
의원. 민주당 비판 1도 안해도 좋아. 똥탕만 안치면 무조건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조선왕조 500년 사극편 찍는 정치인들. 

어차피, 그만그만한 롤 해주는 거 뭐가 어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