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이 뒤봐줄게 니가 하고싶은거 다 해봐 ㅇㅇ
하는 스타일인듯함 ㄹㅇ
한동훈도 수사할때 사실 그런 식이었다고 했고
이번에 박민수 차관도 의주빈한테 이를 갈고 있어서 존나 착착 정교하게 하고싶은거 잘하는거고
사람 다루는 리더쉽이랑 안목이 좀 뛰어난듯.
그리고 밑에 부하들이 날뛸수있게 몸빵 다해줌.
검사총장 시절에 부하들이 존나게 좋아했다던데 왜 좋아했는지 알거같음
내편일때 개같이 든든하노 씨발 일 진행시키는 행동대장 입장에서는 최고의 상사일거같다 야
이거 관련된 일화도 꽤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