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 제3지대 성공
자연은 항상 균형을 추구한다.
태풍 토네이도 등등
불균형한 현상에
균형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당연한 자연 현상이다.
인간세계에서도 동일하다.
한국정치의 두 집단~
진보~ 보수~ 가면을 쓰고
세상은 다양한 색채인데
두 갈래의 색채만 있다고 어거지 쓰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한 축이 무너지면
다른 한 축도 그 만큼 쪼그라든다.
그 공간은 자연히 제3지대가 되는 것이다.
현 시점에서 어느 쪽이 무너져야만 되는가!
아니~ 어느 쪽이 쪼그라져야 바람직한가!
당연히 진보의 가면을 쓴 큰 집단이
쪼개져서 다양화 될 때
한국정치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게 된다.
그러면~
보수의 가면을 쓴 집단도 그 뒤를 따르게 될 것이다!!!
자연의 섭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