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은 노론에 저항했지만

결국 노론이 변한 동학은 노론 세도정치를 그대로 복제한다.

시장경제를 안하고 어디서 재정문란 노론 일당정치를 복원하냐?

시장경제가 아예 아니라,

농업 마인드 종족정치에 경제라고 살짝 암호화

구조적으로 시스템 위기를 부른다

창설자 박현채 변형윤 김대중

우파는 이 시스템 관리만 하고 있어 

세도정치는 일당정치속에서 작동.

국민기본권 구조적으로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