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중국 , 일본은 1당 독재체제임 . 
중국 공산당 / 일본 자민당 사실상 권력독점이고 이들이 그 나라의 사회를 이끌고 판단하고 해결함 . 
근데 문제는 ... 이런건 지속적인 세뇌작업이 필요함 . 하지만 이런 세뇌도 결국은 뽀록나서 폭발하는 날이 온다 . 
그건 " 내 삶이 점점 못산다 ... " 라는 의식이 많아질수록 정부에 대한 불신이 생김 . 그럼 이런게 크게 터지면 정권 , 국가체제가 바뀜 

근데 한국은 야당/여당 이렇게 서로 번갈아가면서 정권이 바뀜 . 
즉 시민들이 불만이 생기면 우파정권이 붕괴되고 좌파정권이 생김 근데 좌파정권이 붕괴되면 우파정권이 생김 . 
이런식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은 독재시절 이후 이런 시스템이 무한반복 했음 . 즉 국민들이 불만이 쌓일일이 없다는 거임 . 
정권만 바꿔주면 국민들의 냄비근성이 끓었다 식었다는 무한반복함 . 
그럼 대한민국 야권체제는 쭉 유지가 됨 ㅋㅋ 사실상 혁명이나 폭동으로 국가체제가 바뀔일이 없다는 얘기임 . 

사실상 이걸 우리는 '민주주의' 라고 포장해서 얘기하지만 한국정치 시스템 자체가 확실히 중국 , 일본 보다 체계적이고 계산적이고 설계를 
진짜 잘 해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