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부터 1993년까지 제18대 캐나다의 총리를 지냈다. 보수당
퀘백주를 특별주로 취급하는 법안을 밀어부치다 실패한후 실각함
그후 방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음. 캐나다 보수당 궤멸의 주범임.

캐나다 한국일보 : 한인 최대 데일리 뉴스

멀루니 실각후 1993년 연방총집권 여당이던 연방 보수당은 하원 전체의석 295석중 단 2석을 얻어 대궤멸상태에 처함 (원래 211석)
한동한 20석이 안되어 멸망의 위기에서 헤매다가 최근에야 117석으로 회복, 제1 야당으로 올라섬 (전제 338석)
현재 여당은 157석의 자유당임.

캐나다 국민에게 찍히면 대정당도 바로 공중분해된다는 무서운 선례를 남김
캐나다의 민도가 이 정도임 ㄷㄷㄷ

전립선 암으로 타계함. 향년 8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