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한민국 통일부의 통일정책을 더 이상 안 믿습니다. 왜냐하면.
-개벽신앙 왜곡버전의 가짜 자유민주노선이 통일정책 왜곡의 근원-
 
 

 
여태까지 통일부 언어가 나오면, , , 그랬다. 윤석열 정부 통일부(어차피 이 공무원이 문재앙 통일부공무원)를 믿고 기다리면 답이 나온다는 말을 이젠 안 믿는다. 원불교신자들에게만 기대감을 갖되, 나머지 전국민은 더 이상 믿을게 없는 요인이 선명하다. 그냥, 사회에서 명분적인 좌표로 자리하지 싶다.
 
아주 쉽고 평이한 언어로 근본문제를 논하자. 원래, 자유민주주의는 평이한 언어로 누구에게나 선명하게 논한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 서방기독교지대의 로마법 질서.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일본 자민당(자유민주당) 기반의 헌법 차용
-일본은 독일법 수용.
-876월항쟁 이후 한국이 독일법을 직접 수용한다.
 
1) 교회 조직 = 누구에게나 같은 성경
2) 국민조직 = 트럼프의 자신의 집권 때 아젠다를 고졸이하 미국인이 평이하게 알 수 있게 하듯, 일반인들도 누구나 오해없이 알게 함.
 
3) 그러나, 박정희 때 통일주체 국민회의 및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때 통일정책. --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교리를 아는 사람들만 알고, 모르는 사람들에겐 너희 해하지 않으니 믿어! 하는 수준.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 통일정책 보고서와 논문들이 그 자체로 통합진보당 100배 이상 반역인 형법 내란죄에 속한다고 해도, 묻고 갑니다.
 
이 표현은 대한민국 국민 및 전 세계가 다 알아듣습니다.
 
결국, 남한이나 북한이 <통일>이란 표현의 이면의 사고 이미지(원래 대상)춘추공양전의 종족권력입니다.
 
따라서, 권력을 쥔 종족 친화성으로, 나머지들에게는 개 황당이 필수입니다. 중국샤머니즘 문화는 제사권을 가진이들이 갑질하여, 아닌 이들을 왕따하고 소외하는 게 흔합니다.
 
정세현 문정인의 통일부 공무원(문재인 종전선언 관여 통일부 공무원)을 수사하지 않고 묻어버리고, 통일부 정책을 믿어라?
 
남북이 하나된 세상이란 표현에 이면에 깔린 사고이미지는 호남 유교에서만 보이는 춘추대일통개념으로서 씨족이 하나된 생각입니다. 김정은 문재인 연합 때 박수친 노인들은 그런 정서죠. 여기서, 누구의 인권 대학살을 전제할까요? 문재앙 때 권력(제사권)이 없는 한미동맹파의 인권학살을 전제합니다.
 
영화 [건국전쟁]과 영화 [길 위의 김대중].
 
=개벽신앙 양 정파 두목이 해석권을 독점한(김무성-박지원 연합의 문화형태) 형식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전혀 별개.
 
1) 이율곡 송시열 호남의 조상신과 그 노비들의 족보학
2) 이황 등 영남 조상신과 그 노비들의 족보학.
3) 이 둘을 아우르는 탕평군주로서 정부 개념 자체가 자유민주가 아니다.
 
이재명 민주당은 씨족 언어로 고도로 자기 씨족에만 친화적인 언어로 이야기한다.
 
월간조선과 조갑제닷컴은 이재명 민주당(문재인, 노무현부터 누적된)의 개벽파 종족정당이 부러워서, 영화 건국전쟁으로 고도로 영남 개벽파 종족 자의성 언어 대량 방출한다.
 
결국, 통일정책은 3.1운동 때 전국에 동학란 개념으로 고종황제 제사로 일제에 저항했던 100년전의 양반 운동권 후손의 종족=대동을 위한 것에 더도 덜도 아닌 겁니다. 김정은이 통일을 뺀다는 것은, 남한 천도교와 연대를 포기한다는 것이지, 북한 백두혈통이 남한을 쓸어서 백두혈통 한종족 독점으로서 통일을 포기한다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결국, 대한민국 통일부의 통일담론은 3.1운동 이후 개벽신앙으로 조선공산당 운동을 했다가 이승만정부에 들어온 귀족가문의 권력독점을 위한 이데올로기를 노골적 포르노 직설어법으로 하는 문재인 시대이냐, 약간 순한 맛 버전으로 하느냐는 문제이고, 어느 정권이나 통일부는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는 법치를 파괴하여 귀족독재를 보장하는 허위의식일 뿐입니다.
 
물론, 윤석열 정부는 김무성 붕당을 이끄는 의미로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국민앞에서는 이게 대체 뭔 소리래 하는게 대량으로 나타난다.
 
“‘3·1 운동 성지탑골공원, 담장 허물고 127년 전 모습 복원한다라는 기사는, 자유민주주의와 근본적인 역주행이다.
 
군사정권의 3.1운동역사는 맛사지가 심한 것이고, 요즘의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 진영이 말하는 고종황제 운지 기념일이 맞다고 본다. 3.1운동 자료집은 고종황제가 운지천 먹고 죽은 것에 대한, 제사와 연결된 의병 형태로 확산이 줄줄이 나온다.
 
군사정권이 국가주의로 1인 통치권자 권세를 가지듯, 박정희 때에 통일주체 국민회의부터 김대중 때 6.15 지방조직, 노무현 때 10.4 배후조직, 문재인 때 조직등은 결국 부동산 부채경제로 드러나는 것의 이익을 독점하는 귀족연합을 통일로 부르는게 나타납니다.
 
그런 의미로, 이재명의 대장동이 최고의 통일운동 성취입니다. 화천대유 종족의 일치입니다.
 
어느 시점까지 기다리면 답이 나온다? 통일부 공무원들의 세금 빨기 개꿀 작전만 있죠. 천년을 기다린들, 만년을 기다린들, 결국 최초 설계자의 의중을 못 벗어납니다.
 
정세현 통일부를 수사 들어가지도 않고,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도 내란죄 안 넣고, 그렇게 볼 때 원불교 일원상진리가 자유민주와 같다는 권력층의 이단적 세계관을 전제합니다.
 
저는 애국심이 강하고, 남북이 자유민주로 하나되길 누구보다 원합니다. 그러나, 그런제가 영남 개벽파 종족국가로서 군사정권 국가주의를 비판하고, 호남개벽파 종족국가로서 통일정책으로 정세현 문정인 안에서 손재주로 나올 수 있는 모든 형태의 통일부 보고서를 이젠 더 이상 안 믿는다는 것은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결국, 권력을 쥔 개벽파 양반가문 친화적인 내용과 일반국민 기망용 메시지가 구분됩니다. 전세사기와 대장동 및 다양한 형태의 지금의 의사소통 혼란을 가져오는 제일 뿌리가 여기입니다.
 
찬성과 반대가 아니라, <안 믿는다>는 거죠. 생각해보세요.
통일이념이라고 개벽신앙 팔고 다닌게 김영삼 때입니다.
 
<안 믿는다>고요! 명분은 찬성인데, 대한민국 통일부가 내놓는 모든 형태의 응용편은 3.1운동 때 나서서 조선공산당 운동으로 이른, 군사정권 때는 권세 장악이 규제가 심했던 그 가문의 이익을 신비화하며 포장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김정은이 남침한답니다. 장난아닙니다. 설마 탈북자 김길선씨등이 북한이 남침할 능력없다 유튜브 떠드는 것 그거 믿는거 아니죠? 탈북자는 남북유화관계가 돼야 이익이 큽니다.
 
배움이 적은 사람들은 통일이란 단어에 무슨 거창한 그게 있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이익은 개벽파 귀족. 손해는 전국민이 되는 이데올로기일 뿐.
 
 
요약
 
1) 국가주의 = 공권력 남발로 나타난 1인 통치권자 중심의 권력 이데올로기
2) 통일 = 지방자치와 연계된 부채 유발형 고도의 부동산 부패 문제와 연결된 귀족연합 이데올로기.--> 고도로 귀족연합 권력 포르노로 가면 남로당 인민공화국복원과 자유민주체제 파괴로 간 문재앙. /보수정권에서 이 조문은 문재앙 파벌 보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