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복귀 일자 넘길 경우 강력한 사법처리 처단하라....
전공의 복귀 기한 D-day…"다음주부터 사법처리"/tv조선 2024.0229
 
지금 환자를 두고 장난하나???
전공의? 이런 시이벌넘의 새이들아? 당신들 누구의 사주를 받고 이러냐 아님 진짜 너그들
자신들만의 단합하여 전 국민을 상대로 싸우려 하나???
 
솔직히 어느 집단이든 자신들 이익을 위하여 스트라이크를 벌일 수는 있지만 의료인의 파업류는절대로
국민적 지지를 받지 못한다는 걸 아나???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이러한 의료계의 불버 파업이 일어난다

는 걸 알아라......외국 선진국 그 어디에도 환자를 두고서 의료인의 스트라이크는 없다.
유독 우리 한국에서........그것도 의사라는 특권을 가진 넘들이 정부를 상대로 파업을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만만하냐?? 지금까지 솔직히 정부가 이익단체를 향해 그렇게 정부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지 않았다. 이러한 점을 알고 이익집단의 행태는 파업이란 정당한 파업이 아닌 불법 할태면
해보라는 그러한 불법의 파업을 단행한다. 이제 그러한 불법적 파업을 봐줄 수 있겠지....라는 하상은
절대로 갖지마라................
 
진짜루 복귀일자를 넘긴 정공의는 모조리 가담상태의 가중 따지지 말고 모조리 의사면허를 볼 자격을
박탈하라....(참고로 전공의는 3-4년의 레지런트 수련기간을 거쳐 전문의 면허시험을 보게 되는데
이러한 시험볼 자격자체를 박탈하라(조금 완화하여 복귀일자를 기준으로 5년 이후에 지금까지 밟아
왔던 수련기간을 연계...........쉽게 말해 5년간 자격정지)
 
이러한 벌칙조항을 진짜로 시행하여야 한다. 솔직히 난 이러한 불법 파업 전공의들 싹쓸이 퇴출하고
그 인원 수 만큼 의대 신입생을 더 확보하여 미래를 대비했으면 한다.
 
최소한 일부 모자라는 인원에 대하여 간호사를 조금더 심화 수련하여 전문 간호사 제도를 만들어
전공의 역할을 하게 한다. 따라서 실질적인 초보 의사가 하는 역할을 전문 간호사가 대신 수행케 하여
이러한 의사넘들의 특권 파행조치를 대비하여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