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의 원인은 개벽신앙’ k-경제 시스템 때문.(feat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군사정권 한국적 민주주의는 강증산 신앙 체제. ‘증산교대종교의 벤다이어그램의 최대공약수를 맺은 사고 그림을 생각하면 될 거 같다. 대기업 중심과 국가안보 중심으로 권력을 집중하는 데에, 민주정의당 문교부의 국민윤리의 논리는 사실상 강증산 신앙으로 법 위의 초월존재를 1인 통치권자를 설정하고 있다.
 
군사정권의 1인 통치권자 권력집중을 추구한 원인은 씨족붕당의 의사소통 불통을 극복하여, 성장과 안보를 세울 에너지의 확보였다. 그러나, 이를 19876월 항쟁이후 부셔버렸다. 과거로 돌아가지 못한다.
 
국가안보란 이름하에 육군장교, 그리고 경제성장이란 이름하에 대기업에 혜택을 주는 1인 통치권자 시스템에서, 이제 각 지역의 세도가문들을 모두 안고 가는 호구임금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군사정권은 충군애국이란 이름하에 1인 통치권자에 권력을 강조했다면, 김대중체제는 종족=대동을 강조하는 일원상진리’, ‘동귀일체및 이와 연결되는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 논리로, 최고지도자를 갖고 노는 시스템을 강조한다.
 
한마디로 논하자.
 
한국의 개벽신앙 귀족집단이 중화주의(조선주의)로서,
 
미국 달러에 그려져 있는 미국 건국 이념인 “IN GOD WE TRUST”와 원불교 일원상진리로 같다고 퉁쳐버리는 것이 경제위기의 근원이다.
 
개벽신앙인은 동도서기 차원으로 중국적 진실 안에 서양이 있다고 믿으며,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으로 동학사상으로 씨족연고자들이 줄서는 차원으로 시장경제 붕당은 유종일 교수가, ‘경제민주화붕당은 박현채 교수가. 그리고 두 붕당의 탕평을 주도하는 김대중 노선을 설정했다.
 
이 개벽신앙 귀족집단의 유교 대동세계관에서는 다 말이 된다.
 
노무현의 국토균형개발에서 균형자로 초월자 노무현=강증산<경제위기의 원인>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노무현은 국토를 중화사상의 大同을 구현하는 의지다.
 
노무현이 청나라 황제, 혹은 조선의 마지막 임금이라는 고종황제라고 설정하고, 부채 버블을 땡기고, 이제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을 수습하러 노무현 정부 이상의 부채를 썼다. 그러나, 그 부채 확장은 노무현 수습이지 민생으로 가지 않았다. 문재앙에서도 똑같다.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마찬가지다.
 
미국 달러는 “IN GOD WE TRUST”라 써있다. 시장경제에는 성경 윤리가 들어간다. 미국인들은 뚜렷하게 캐피탈리즘에도 이스라엘을 연결시킨다. 미국 경제는 상업용 부동산 문제라는 미국 경제당국이 생각못한 변수가 있다. 이를 한국이 걱정할 입장이 아니다.
 
미국인들은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전제, 시장경제도 하고 지방자치도 한다. 지방자치의 핵심개념, 및 시장경제의 핵심가치를 깨면 안된다는 것이 규율로 미국인들에겐 깊이 자리한다.
 
반면에, 이를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할아버지들은, 한국인은 <임금을 믿는다>라고 하면 안돼? 이렇게 나왔다.
 
IN GOD WE TRUST가 빚어지는 시장경제는 씨족을 넘어서는 상호신뢰를 전제한다.
 
그러나, 우리는 임금을 믿는다로 노무현 이후에 농업사회 시스템으로 경제화한 문제에서는, 문재앙 때 대량으로 드러나는 전세사기나 아파트 시세조작 같은 것이 쉽게 나타난다. , 건설업자가 감정가의 3배로 땅을 사주는 일도 나타난다. 모두 하나 같이 샤머니즘 군주신앙에서 흔한 일로, 권력을 쥔 귀족들이 권력을 못 쥔 부족평민들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행위다.
 
필자가 영화 건국전쟁에서 강하게 불편한 점은 이것이다. 김대중의 조선시대식 기득권체제에서, 이승만 자유당 기득권자는 궁물도 없다. 하며 낑겨드는 그런 식에서는 자유당 종족주의만이 있다.
 
과연, 자본주의로 이렇게 조선시대 농업 사회처럼 종족주의를 진흥하여 답이 있나? 막스베버는 [사회경제사]에서 씨족사회에서는 시장경제가 안된다고 단언했다. 영화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은, 국민의 힘이 경제위기에서 책임없다고 논할 수 없게, 꽉 신앙적으로 김대중경제학을 민주당 이상으로 박아버리고 있음을 주장한다.
 
<우리는 이승만 임금을 믿는다>라고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이 외치고 싶은 바로 그 순간에, 바로 그 개뻑다구 할아버지들의 그 신앙이 경제위기의 축이라고요!
 
귀족들이 모두가 각자가 전두환이고자 하는 사회에서, 지속가능성(서스테이너블)이 홍어거시기로 떨어진다. 고종황제 시대에 모든 세도가문이 갑질할 때, 백성들이 동학란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 동학사상이 어떻게 동학사상을 초래케한 노론독재의 그것을 구사한다.
 
이 모든 것은 민주정의당(노태우 정권 당시)의 한국사회 먹물이 다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는 지금과 달리 식민사관이란 색안경을 낀 자료를 보았다. 김대중 김영삼세력은 그 자료를 폄하했다. 사실, 색안경을 끼어도, 코끼리가 사자로 보이지 않는다. 빨간 색안경은 빨간 코끼리, 파란 색안경은 파란 코끼리가 보인다.
 
시장경제의 근간은 결국 시장경제의 각 개인의 존엄성으로서 개인의 노동이다. <우리는 임금을 믿는다>에서는 시장경제의 자기책임원리가 사라진다. 임금만 믿고 따라간다 이기야 하는 노예계급이 주체가 된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자유민주주의가 다 잘된다는 믿음을 강요했다.
 
김대중체제는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중국진리 안에서 서양문명이 있다는 믿음을 강요한다. 특히, 개벽신앙 교리로서 상생의 의미로, 이승만을 종족적 긍정모드로 할 때 그런 긍정을 할 사람들을 인격사냥하는 현실을 강요하는 문제도 그렇다.
 
김대중 체제는 자유당시대는 요순시대다.
 
세도정치 시대도 요순시대다.
 
조선후기도 요순시대다. 이런 가치관을 강요한다.
 
그러나, 현실은 자유당 시대는 민생고가 심했다. 세도정치 시대도 마찬가지다. 조선후기도 마찬가지다. 다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