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의 나라 독일이, 신자 중에 개신교보다 더 인구가 많은 천주교와 예수 안에서 화해를 함은 그럴 수 있다고 칩시다.
한국의 개신교 신자가 과거에 동학신자가 많았죠. 동학군이 교회당에 피하고 예수영접한 일화는 교회사에 많이 나옵니다. 정작 중요한 문제가 있어요.
천도교 인구가 일제 강점기 많았는데, 그 인구가 개신교로 이동했다고 하더라도, ‘천도교’를 ‘천주교’로 동일시함은 ‘사기!’입니다. 완전히 다른 종교입니다. 개신교와 천주교는 교리 차이입니다. 그러나, 개신교와 개뻑다구 신앙은 신이 다르고, 신앙체계가 물과 기름처럼 다릅니다.
개신교는 찍소리도 못할 것이란 전제아래에, 삼위일체 신앙이 들어설 자리 없는 조상신으로 여야 모두 동학정당 일당화로 가는 분위기에서, 정말 정말 이건 아닙니다.
이승만(이승만을 들어쓰신 하나님의 목소리는) 성경을 통한 서구 문명을 배워서 교류하자는 그런 가닥이지, 중국 문명 신분노예제 그대로 살면서 교회의 단어만 훔쳐쓰자는 게 아닙니다.
논문자료실 찾으면 꽤 나옵니다.
한국의 무당신앙이 서구헬라인본주의
한국의 천도교(동학신앙)이 서구의 천주교 이퀄로 놓는 거
전부 “사기”이며 “범죄”입니다.
문제는 예전에는 곡학아세가 부끄러움입니다. 지금은 바른 학문이 어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