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는 남북경색 국면이 싫지. 방송에서 안 써줘
건설업자는 언제나 상승이 좋지. 국민이 집 안사면 건설사 부도.
그리고 헌법이 무슨 상관. 기억으로 특정 가문 기득권이 먼저다.
다 썩었다.
특히, 탈북자. 저렇게 유튜브에서 비도덕적으로 떠들게 놔두는 한국기성세대가 문제다.
안 썩은 놈이 없다.
전쟁의 선택은 국제정치학 변수와 긴밀하다.
믿고 걸러야 할 대상들이 떠드는 세상
탈북자가 전쟁 나면 정말 책임지겠다.
이따위 논리의 시조인 조갑제씨는 지난 30년간 단 1차례도 책임을 시인한 적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