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손흥민이나 나같은 인성의 소유자는 본인이 잘못울 하건 안하건 그 상황이 된것에 대한 유감과 리더로서의 공사 상황 쾌유를 위해서 할 도라를 한거임

 

하지만 개강인같은 새끼들은 사과는 커녕 '자봐 저새끼 사과했잖아ㅡ 내가 이간거임. 내가 옳은거임' 이라는 문재인식 아이큐 두자리의 단세포적 사고가 평생을 개버룻 못줌

 

한마디로 저런 새끼는 사회와의 영원한 단절 혹은 몽둥이가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