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맞는 조정식이 황당하겠다.
국회의장 꿈에 젖어 있는데,  웬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냐 ?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나오든가,
국힘으로 가서 공천받으면 국회의장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