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주빈 새끼들이

진료1분컷 하면서 진찰료 몇만원 벌고


외국처럼 고함량 약물이나 특정 약물도 약사한테 받으면 될 일을

의사를 꼭 쳐만나야 되고


단순 물리치료나 도수도 그냥 물치사 만나면 될일을

의사를 꼭 쳐만나야 되고


단순한처치나 좆도 아닌 생리식염수 쳐맞는것도 간호사 한테 맞으면 될일을

의사를 꼭 쳐만나야 되고


국민들이 씨발 하나만 할려해도 무조건 병원을 갈수밖에 없는 구조을 만들어놓고선

개원 하면 떼돈 버는데 너도나도 병원을 쳐만드니

접근성이 안높을수가 있냐?

그렇다고 모든과가 높은가 하면

대학병원 진료보려면 한달 잡아야 하고

필수과는 오픈런인데 이게 의료접근성이 높은거임?

그래서 필수과 접근성 문제 이야기를 하면 

의새들은 교묘하게 핀트를 틀어서

국민들이 의료 쇼핑을 한다, 별것도 아닌걸로 보험 재정을 축낸다, 감기걸렸다고 호들갑 떨면서 병원에 온다

이 지랄병을 하면서 병원을 자주 찾는 국민성이 문제라고 물타기 선동하지. ㅋㅋ 


반대로 

의료의 질 이야기 할때는 

한국만큼 병원 이용하기 쉬운 곳이 어딧냐

길가다가 발애 채이는게 병원이다.

5분 거리에 병원 갈수 있다면서

병원 늘릴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똑같은 논거를 그대로 끌어다가 쓰지.



이새끼들은 "병원을 자주찾는 미개한 국민"을 일종의 만능 무적 방패로 돌려막는거야.  

의사 정원 이야기할때는

미개한 국민들이 가까운 병원을 자주 찾는건 "의료의 접근성, 질이 높은거"라서 안늘려도 되는거고

의료 보험 까먹는 이야기 할때는

미개한 국민들이 가까운 병원을 자주 찾는게 "의료 재정을 축내는 미개한 의료쇼핑" 탓이라는거지.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거야 이 씨발년들아.


내가 지금까지 수천명의 의사, 의협, 유튜버 들을 지켜봐왔는데

여기서 벗어나는 주장을 하는 의사가 단 한명도 없다라고. 


좆도 아닌걸로 의사 만난다고 돈낭비해

꼭필요한 진료는 기다려야해

유럽보다 더 좆같은 상황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