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사에 대한 불만.
 
필자는 이런 분을 매우 싫어한다.
 
옥성◈ 교수, 이◈배 교수, 등 토착화신학 세력이다. 이분들은 ‘동학세력의 하수인’을 자처한다.
 
왜냐? 한국교회의 성경중심의 바른 교의학을 홍어 거시기로 본다.
 
바른 교의, 대신에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에 나타난 천도교 신앙관이 지배한다.
 
두 가지 잣대가 있다. 물론, 본인은 이름없는 평신도다. 성경잣대로 혼잣말이니까 하는 이야기지만, 교회 권력에도 성경 어긋났으면 어긋났다 개인 소신 표하는 입장이다.
 
민주정의당 때부터 줄곧 미국복음주의 교단과 일치를 주장하는 교단 쪽에서는 기독교인의 역사서술의 불가능성을 주장한다. 그분들 전제에서는 원칙적으로 맞다. 복음주의 신앙이라면서 세상사와 겹치는 역사를 논하는 쪽이 오히려 모순이다.
 
한국교회사는 “교회사 서술 방법론”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한국교회사는 어떤 판본도 교회사 서술 방법론을 다루지 않는다.
 
동방교회 니케아 신조 쪽의 삼위일체로, 동방교회만 있다는 동사로서 ‘신학하기’의 연장선에서 교회사 서술 방법론을 논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사는 교회영역을 다루는 강만길 사학이라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로, 교회사를 성령 공동체로 보는 버전을 못 봤다.
 
다시 말해서, 이병도, 이기백, 사학이나, 강만길 사학이나 .... 이 연장형태롯로서 이만열 사학이나 다 그게 그거였다.
 
방법론부터 다루면, 교회사 서술가들이 옥성◈처럼 동학도들 하수인을 할 수가 없다.
 
성서적 자연계시와 샤머니즘 조상숭배 신앙의 자연계시를 다루어야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를 다룬다.
 
목회서신은 옥성◈ 교수, 이◈배교수는 신앙 공동체에서 내보내는게 원칙적으로 맞는 것처럼 표현한다.
 
기독교인은 모두가 알다시피, 초대교회는 로마 문화와 접변현상이 있다. 토착화신학 패거리는 로마문화를 샤머니즘 무당문화와 같다고 이퀄놓고, 노골적으로 성경계시 대신에 그들의 의지를 구현하는 의미로서,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기망의 문제로 교회 용어를 쓴다.
 
현행 한국교회사는 신앙고백과 얽힌 교회사가 아니라, 연고주의를 드러나게 쓴 교회사다.
 
하나님께 한때는 나의 기회를 달라고 기도드린 바 있다.
 
다, 틀렸다.
 
죄악일 수 있다.
 
도대체, 사람들이 이럴 수가 있나!!
 
본인의 때도 틀렸는데, 다음 세대는 더 더 가능안할 거 같아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