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인간들이 쓴 댓글이나 글에는.. 확연하게 티가 나지만
인간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온라인 상의 댓글란에는..
같은 인간으로 보기 힘든 경우들이 꽤나 더러 있더라.
아직 덜 성숙된 기술 발전으로 인간인척.. 애를 쓴다마는
답글을 받아 보면 디지털 쪼가리에 괜한 신경쓴듯 하여..
껄끄러운 감정이 드는건 어쩔수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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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성숙된 기술 발전으로 인간인척.. 애를 쓴다마는
답글을 받아 보면 디지털 쪼가리에 괜한 신경쓴듯 하여..
껄끄러운 감정이 드는건 어쩔수없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