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남미에서 용진캠프 흉내내서 뭐가 너를 행복하게 만드냐 류의 질문과  밥사고 술사줄께 뺨에 뽀뽀해줘 구걸.

남미인들이 찐따취급하니 문신도 박음.

 

완전 망해서 똥나마로 도망.

 

갓성은 흉내내며 미션주문받음

러시아여자들만 보면 밥사고 술사며 러시아백마가 자길 사랑한다고 주장하며 자기 세뇌함.

 

완전 거지됨.

 

그러더니 요샌 잔대가리 써서 동남ㅇㅏ 거지돕는 컨셉으로 푼돈긁는 중....

 

 

저렇게 구차하게 사는 놈들도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