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국전쟁은 어찌하여 이승만의 뜻(정확히는 이승만을 사용한 하나님의 뜻)을 정면으로 배반한 영화인가?
 
 
대부분의 일반국민은 조선시대에 노예계급이었다.
 
노예계급은 무당신앙을 선호했다. 무당신앙은 자기 위로를 선호했다.
 
양반은 족보를 전제로 나르시시즘을 빨지만,
 
평민이나 노예계급은 연고를 전제로 나르시시즘을 빤다.
 
씨족 혈연을 중심으로 강과 산을 나눈 지평 속에서 우리만 있는 세계가 조상신이 지배하는 세계다.
 
반면에, 예수 신앙은 정반대다.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나르시시즘을 억누른다. 죄없이 못 박히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그런 묵묵히 하나님 뜻하신 역할을 하는 속에서 이웃 속에서 성령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이 기독교인이다.
 
샤머니즘 신앙에서는 자기가 먼저 먹는게 우선이다. 샤머니즘 신앙은 신화가 아니라 현실 형태는 무제한적 종족전쟁의 악무한이다.
 
반면에, 기독교신앙에서는 정반대다. 복음주의 신앙이 아니라 이를 철학 이나 인문학 용어로 설명함을 양해해달라. 좌우지간 투명한게 제일이다.
 
내가 훌라당 쳐먹기 위한 공적 사업이면 누가 말을 듣겠나?
 
기독교인은 당연히 이런 의미로 신앙으로서 예수를 통해 바라보는 하나님 앞에서 신앙지체를 바라보고, 세상적으로는 법 앞의 평등을 본다.
 
반면에,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경우는
 
사회!! 이것을 니가 왜 신경 쓰니!!
 
누군가 알아서, 공공도덕이 충만한 호구가 나와서 책임져! 절대로 사회걱정하지마, 너 잇속만 신경써!!

유언인용으로 갈라디아서 51절은 중의적이다.
 
조상숭배 문화의 제사문화속에 유언이 1차적이면서, 기독교신자들에게는 결국 동학란의 전성기때 감옥에서 만난 하나님 신앙을 고백한 것이다.
 
이승만을 통해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을 나는 느낀다.
 
계약사상, 언약사상은 성경 속에서는 유언을 기록하는 기독교인 문화다.
 
이승만의 표현은 곧 이승만의 감옥에서 예수 만난 체험부터 모든 성경대로 예수믿다가 죽은 사람과의 연합을 당연히 포함한다고 본다.
 
기독교적 건국론이란 이승만의 명제를 흔들고, 나 안 흔들었어요! 라는 야누스적 모순행각이 제목은 건국전쟁인데 이승만영화라는 모습이다.
 
나는 이런 기념은 때려치우는게 상식에 맞다고 본다.
 
조선시대 유교 정치 패턴은 이승만이, 이승만을 통해 역사한 하나님이 부정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