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공쪽은 잘아는데
콘트레일(비행운)과 켐트레일
구분 할줄도모르는 음모론 초보 개병신들이 대부분임.
캠트레일 음모론은 30년도 넘은 음모론계의 틀딱인데
이제서야 줏어듣고 아는척 존나 시부리더라
잘 읽어라 켐트레일따위는 없다.
1.
항공기는 일정고도이상 조건 또는 수증기응결조건에서
엔진 배기열 응결로인한 비행운이라는게 나온다.
(무조건 고고도에서만 발생하는것도 아님)
2.
엔진이 쌍발(두개)이면 비행운도 두줄
엔진이 4발이면 4줄
전투기의 경우 보통 1줄 이렇게 나오며
3.
비행운이 흩어지지않고 장시간 머물러있는것도
상층부 기류에 의해 달라지지 켐트레일의 증거가 아님
4.
민항 항공기 항적은 모바일어플로 실시간 추적이되고
연비 코스트 따져가며 승객장사하는 에어라인들이
정신나갔다고 동체하부에 케미컬 살포장치를 설치함?
5.
그걸 맨날 바뀌는 월급쟁이 조종사가
케미컬 분사장치를 눌러서 분사시킨다고?
6.
공항에 왔을때 조업사 정비사 입막음은 어떻게 할것이며
공항근처 사진 스포터나 항덕들의 눈은 어떻게 피하고
7.
국토부 감항인증은 어떻게 받을것임?
공항공사 국토부 각종외부기관 모르게
케미컬 살포장치를 그것도 케미컬 탱크를 동체 내부에 달아서
운항을 하는게 말이 된다 생각함?
8.
항공사 뿐만아니라 공항 지상 조업사, 관제인력 등
항공업 종사자가 얼마나 많은데 그들 눈을 속일수있다고 보냐
9.
백번양보해서 장치를 달았다 치자.
그걸 불특정 다수에 뿌리면 기류에 따라
뿌린새끼 가족도 당할수도있는데 그런 병신짓을 왜하냐
10.
백번양보해서 케미컬을 살포하고싶은놈이 있다 치자.
병신도 아니고 너같으면 대낮에 공중에 다 알아차릴정도로
보이게 그런걸 분사하겠냐?
그런 병신같은 작전을 민항기로 하겠냐??
항적이 실시간 다 공개되있는데?
11.
군용기의 경우는 항적을 대부분 못본다.
만약 켐트레일이 있다 쳐도 우리 공군 비행단에서
운용하기엔 보는눈이 너무 많아서 불가.
(다만 T-50같은 에어쇼하는 전투기처럼
엔진 쪽에 분사장치를 달고 케미컬 분사를 할 기술적 가능성은 있다.)
12.
다만, 극히 일부 가능성이 있는건
군산이나 평택험프리스에서 뜨는
cia에서 띄우는 특수항공기들이
그짓거리를 할 확률이 없지는 않음.
그렇다고 하더라도 보이게하지않을것이고
좆만한 나라라 자기들도 당할수있기때문에 가능성은 없다.
요즘엔 니콘p1000같은 초망원으로 땡기면
동체에서 분사되는지 아닌지 바로 포착가능해서
미군이 그런 다걸릴 짓을 할 개병신이 아님.
종합 정리
하늘에 비행운보고 무조건 켐트레일이다 라고 말하는
무식한 개소리좀 그만하고
의심하려면 적어도 항적추적사이트에 안뜨면서
과거 미국에서 실제로 포착된 무도색 항공기처럼
(동체하부에 캠트레일 분사장치 달림)
망원렌즈로 포착된 명백한 켐트레일 항공기만 의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