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커칼슨의 주된 스탠스는
푸틴의 입에서 글로벌리스트나
딥스테이트라는 말을 꺼내기위한 질문의 연속이었음.
근데 푸틴은 초지일관
라시아의 역사 민족주의적인 문제
우크라의 네오나찌와 나토
미국의 오만함 등
전형적인 답변만 하더라.
물론 푸틴이 존나 똑똑하고 고단수라서
영어를 바로 알아들을수있음에도
동시통역장비를 귀에차고
생각할 시간을 버는듯
터커칼슨애 안말려들려는 모습을 시종일관 보이긴 했지.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림자정부라는건 없을수도 있겠다 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