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집 안방도 아니고

공공장소에서

몇시간씩 전화하는 새끼들

레알 씹극혐

죽이고 싶음

꼭 보지들이 그러는데

시댁얘기 남편얘기 남친 얘기 등등

온갖 쓰레기같은 얘기들 듣다 보면

걔네 집안 사정을 훤히 알게되고

기분 개좆같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