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이란 제명으로 부족전쟁 각으로 

헌법 주권 안에 있는 이들을 적대화하는 일은 

쌍방 엿먹어라 전쟁 불지르기 초대장.

그래서 최대치로 분쟁 벌여서 헌법을 걸레로 만들고

조갑제 용어는 분진합격

촛불원불교 용어는 일원상진리

김세의 뿐만 아니라 건국전쟁에 적극적 지지의사는

헌법 수호가 아니라, 조갑제 붕당에 아부가 목적

조갑제씨는 김무성파

김무성파는 박지원으로 기운 운동장 승인

보고 열광하는 사람은

전라도 정서인 영화 26년에서 숨어있는 민정계라고 조짐당하지 않겠냐?


누가보더라도 명백하게 모두가 공감하는 자유민주 교과서 및 이론서 텍스트 있지. 

조갑제씨가 1개라도 보았겠니?

뭘 위해? 굉장히 허무해짐

두 파벌이 연합하되 박지원파가 갑, 김무성파 을로 절대로 동의하기 싫은 구조를 영화정치로 낚시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