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은 여의도 문법으로 부정선거 주장자인 보수내부의 개화파들도 공정히 대접하려 한다. 물론, 한동훈은 기독교어법보다는 개벽파의 어법에 기울어진다.(그러니까, 권력을 가졌기도 했겠지만) 생각이 그래도 말을 분석하면 생각저변을 모를까? 국힘을 찍는 유권자를 어느 하나도 상처없게 하려는 의도다.
조갑제는 정통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레퍼토리를 보인다.
전두환 때에도 국민을 배려하는 거, 괜~~한진한다.
지금은 김무성+박지원 연합에 꼬이는 거 배려하는 거, 괜~~한짓 한다.
조갑제씨는 신실한 붕당정신.
역사적 이승만이 아니라 영남지방 선비 조상신 자리에 이승만을 세팅했다.
그렇게 한동훈은 김무성 씨족정신을 권력의 축으로 쓰며, 그 제일 꼭대기에 서북청년단을 넣는다. 즉, 보수 유권자를 철저하게 이용해먹는 의도라서, 최종적으로는 버릴 작정 아닌가? 당연히 의심이 들게 된다.
한동훈의 행동의 저변에 ‘잘하려고 하는 의식’
조갑제의 행동의 저변에, 권력의 코어를 활용하여 이 분 죽을 때가지 반복해서 사골국물 내려는 의식.
이게 노골적이다.
오랑캐몰이 코드가 어떤 방향이든지 진절머리 난다.
결국은 어디에서 시작해도 개화파 성향의 일반보수유권자가 손해 입는다.
**) 거듭 강조하지만, 영화 건국전쟁은 좌파와 뒤로 한팀 정서일 뿐이다.
좌익과 대척점에 영화 건국전쟁을 배치하는 것은, 호구이자 병신임을 바라보는 것.






